성경본문 : 욥기16-12

묵상본문 : 욥기19

묵상제목 : 우리의 모든 일, 하나님의 통치아래 있다

시편찬송 : 시편738

성경본문 : 욥기16-12

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야웨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

1:7 야웨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야웨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

1:8 야웨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1:9 사탄이 야웨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1: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1:12 야웨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야웨 앞에서 물러가니라

묵상본문 : 욥기19

1:9 사탄이 야웨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묵상내용

갑자기 장면이 땅에서 하늘로 옮겨집니다. 하나님은 휘장을 걷고 우리에게 다른 세상, 여기 아래 우리의 삶에 영향력을 미치는 모든 결정이 이루어지는 곳, 우리의 세상이 참된 것처럼 참된 하늘을 잠시 볼 수 있도록 허용하십니다.

그날은 모임의 날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천사들은 야웨 하나님 앞에 섰고 타락한 천사인 사단도 그들 중 하나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그의 미움에도 불구하고 사단은 여전히 하나님의 종입니다. 모든 사단의 악한 행동은 하나님의 주권 밖에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욥기의 메시지입니다! 제아무리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라도 모든 것은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은 여전히 참된 것이고 우리에게 동등하지 않은 위로를 제공합니다.

거룩함과 하나님께 대한 찬양의 장소인 하늘에서 사단은 무엇을 했습니까? 그렇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을 미워하여 야웨를 사랑하고 욥과 같이 거룩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을 때에 참지 못합니다. 사단은 모든 사람이 자신과 같이 되어 하나님을 저주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사단은 믿음이 하나님의 사역임을 잊었습니다. 사단은 경건한 삶이 하나님 자신의 개입의 결과라는 것을 믿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야웨께 나아오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들이 아니라 죄인들이 다시 하나님을 섬기는 기적을 가져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하나님께서 욥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자고 제안했을 때 마귀는 거의 격발했습니다. 마귀는 주장했습니다. “당신께서 욥을 복 주신 것처럼 그렇게 사람들에게 복을 주실 때 누구든지 당신을 섬길 것입니다. 욥은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께 고소했습니다. 사람은 오직 이기심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신자들은 오직 물질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의 복들이 사라지고 불행이 덮칠 때, 그때 욥은 당신과 연관하여 아무것도 더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마귀는 말했습니다.

엄청난 고소입니다! 만일 사단이 옳다고 상상해 봅시다. 만일 사람들이 오직 이기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구속은 그 가치를 상실할 것입니다.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돌리는 것 이외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만일 사람들이 정말로 하나님께 관심이 없고 오직 땅의 복들만 관심을 갖는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 받으시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께서 행하신 일, 당신의 은혜와 자비 가운데 주신 것에 대해 사랑받기를 원하십니다. 당신 자신! 이런 이유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지상의 복을 약속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독생자를 주신 우리 하나님의 사랑을 계시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들로 살 것입니다.

그것은 구약의 신자로서 욥이 믿고 소중히 여겼던 복음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심지어 어렵고 힘든 일들이 들어날 때에도 믿어야 할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은 강하여 아무것도 그 사랑을 끊을 수 없고, 심지어 사단이 우리를 유혹하는 모든 악함도 그 사랑을 훼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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