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창세기11장27절-12장9절

사랑이 2025.06.04 08:21 조회 수 : 617

묵상찬송 : 시편79

성경본문 : 창세기1127-129

11:29 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버지이며 또 이스가의 아버지더라

11:30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11: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하였으며

11:32 데라는 나이가 이백오 세가 되어 하란에서 죽었더라

12:1 야웨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12:4 이에 아브람이 야웨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12: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12: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12:7 야웨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야웨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12:8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야웨께 제단을 쌓고 야웨의 이름을 부르더니

12:9 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

 묵상내용

데라의 계보라고 불리는 창세기의 가장 큰 단락에서 데라의 이름은 거의 언급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라의 계보는 데라와 함께 시작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역할은 아브라함에게 돌려지고, 어딘가에서 아브라함은 방백(mighty prince)’이라고 불립니다. 아브라함은 정말로 왕적 인물이었고, 나중에 그의 자손들이 상속받게 될 땅에서 왕이었습니다. 그가 아브라함이라고 불릴 때, 야웨께서는 자손만 약속하신 것이 아니라 그의 기업으로서 나라도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위대한 구원 계획의 구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나는 너를 갈대아 우르로부터 인도하여 낸 야웨다.” 이는 우리가 십계명의 시작에서 듣는 것과 같은 말씀입니다.

 아브람에게 있어서 이 소명은 우상숭배로부터 자신의 구속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 소명은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의 구속, 전 세계에 있게 될 구속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이 계획에서 약속된 땅은 두드러진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람과 언약을 맺을 때, 아브람은 언약을 맺음으로 주어지는 땅 곧 영토의 선물을 여행해야 했습니다. 해브론에 정착했을 때, 아브람이 선물로 받을 땅을 여행했고, 이는 그의 믿음을 나타냅니다. 아브람은 정말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고, 동일한 경우에 가나안인들의 도성들 매우 가까이에 바로 그곳에 제단을 세웠을 때에 이 믿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이름이 잘 알려진 히브리서 11장에서 영예로운 방식으로 언급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이는 믿음의 정의를 우리에게 제시할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과 함께 하늘의 본향, 새 땅을 고대하는 우리를 위한 격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현대 이스라엘 국가를 형성하고 있는 땅의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온 세상은 그들에게 복이 되는 방식으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라라는 위임명령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강함으로 우리는 다행히 지금 차지한 영역인 우리의 기업의 땅에서 보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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