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5장9절 화평케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성경본문 : 마태복음51-12

묵상본문 : 마태복음59

묵상제목 : 화평케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찬 송 : 시편 34

성경본문 : 마태복음51-12

5: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5: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묵상본문 : 마태복음59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묵상내용

세상은 평화를 위해 투쟁합니다. 평화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노벨평화상을 받음으로 영예롭게 됩니다. 그러나 본성적으로 사람은 평화의 방법을 모릅니다. 싸우는 것은 본성적입니다. 부모들은 결코 자기 자녀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일 이런 싸움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을 분석한다면, 여러분은 곧 대부분 이기심과 탐욕과 질투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결론을 맺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을 위해 최상을 원합니다. 모든 사람은 먼저 자신을 생각한다.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 있는 곳에는 투쟁이 있을 것입니다. 자녀들이 자기중심적인 곳에서 가정에는 싸움이 있을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들이 자기중심적인 곳에서 혼인생활에서 투쟁이 있을 것입니다. 시민들이 자기중심적인 곳에서 도적질과 살인이 있을 것입니다. 나라들이 자기중심적인 곳에서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중 심적인 곳에서 하나님과 원수가 될 것입니다.

만일 이기주의, 탐욕, 질투가 투쟁을 만든다면, 평화를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평화는 사람들이 자기 이웃의 복리를 고려할 때에, 사람들의 마음이 자기 이웃에게 관대할 때, 사람들이 자기 이웃의 번영을 즐거워할 때에 평화가 옵니다.

사람이 본성적으로 이기적이고 탐욕적이며 시기하기 때문에, 사람이 화평케 하는 자가 되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안에서 변화를 일으키셔야 합니다. 자기 이웃을 미워하고 오직 자신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화평케 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야 하고, 그 영이 거하는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심습니다.

빌립보서 2장에서 바울은 기록합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생각하셨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희생제물이 되셨습니다. 비록 하나님과 동등하실지라도 그리스도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에 집착하여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겸손히 자신을 낮추시어 종의 형상을 입으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자기 생명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는 당신의 관심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관심사를 생각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화평케 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화평케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입니다. 우리는 아버지처럼, 아들처럼이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종종 자기 아버지의 특성을 지니고 자기 아버지처럼 행동을 합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를 자신의 역할 모델로 삼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들은 하늘 아버지를 반영합니다. 그들은 그 아버지를 자기 역할모델로 보았습니다. 그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위대한 평강을 만드는 자인 것처럼, 그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에 참여하여 하늘 아버지의 특성을 반영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그들은 스스로를 하나님의 아들로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들은 또한 매우 큰 상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부요하심에 참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선하심, 하나님의 능력, 권세, 하나님의 영광, 그런 상과 함께 화평케 하는 자는 복되고행복하다.’라고 불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