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5장1절-2절 이스라엘의 수치가 제거되었다

성경본문 : 여호수아51-2

묵상본문 : 여호수아51-2

묵상제목 : 이스라엘의 수치가 제거되었다

시편찬송 : 시편106

성경본문 : 여호수아51-2

5: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야웨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5:2 그 때에 야웨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묵상본문 : 여호수아51-2

5: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야웨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5:2 그 때에 야웨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묵상내용

불신앙 때문에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을 소유하기를 거절했습니다. 형벌로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40년 동안 광야로 돌아서 가게 하셨습니다. 광야는 그 자체로 창조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였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그들의 반역에 대해 하나님의 저주를 짊어져야 합니다. 전체 세대는 광야에서 죽도록 인도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거절하셨습니다(참조, 14:34).

백성들은 육체에 자신들의 거부와 죽음의 상징을 지녔습니다. 그들은 할례 받지 않았습니다. 할례는 생명에 대해 매우 회화적인 상징이었습니다. 이 세대가 실행한 남성기관은 생명의 원천이고, 생명이 흘러나오는 샘입니다. 표피의 제거를 통해서 생명의 샘을 덮고 있는 그것이 제거됩니다. 할례를 통하여 생명의 샘이 열립니다. 할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제사를 지적해 주고, 그리스도는 당신의 피 흘림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생명의 샘을 열 것입니다. 할례가 생명의 샘을 여는 상징인 것처럼, 무할례는 생명의 샘이 닫혀있다는 상징이었습니다. 무할례는 죽음의 상징입니다. 무할례는 파기된 언약의 상징이었습니다. 그 언약은 생명을 약속합니다.

이제 애굽은 이스라엘 위에 불명예를 쌓아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호의를 받은 백성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언약의 표와 인을 지니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무할례는 그들이 거부당함을 증거합니다. 그들이 지닌 수치가 어떠합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 안에서 부요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전적으로 거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둘째 세대들에게도 자비를 보여줄 것입니다. 그들은 언약이 약속한 것을 상속할 것입니다. 그들은 약속의 땅에서 살 것이고 자기 조상들처럼 광야에서도 죽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 즉 젊은이나 늙은이나 다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호의의 표, 생명을 상징하는 언약의 표를 주셨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거부당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거부의 표를 굴러가게 하셨을 때 그들의 수치를 굴러가게 하셨습니다.

길갈은 골고다를 미리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오실 그리스도의 사역 때문에 호의를 받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언약의 파기자로 여김을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께 거부당하셔서 그들이 호의를 받게 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거부당한 자로 백성들에게 수치를 당하고 조롱당하여, 그들이 두 번 다시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할례 받지 않은 자가 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의 거부의 표를 지신 것 이상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실제로, 그리고 참되게 하나님께 거부당하실 것입니다. 바울에 따르면, 이는 그리스도의 할례입니다(참조2:11). 그리스도의 할례를 통하여 생명의 샘이 이스라엘을 위해 다시 한번 흐릅니다.

그러나 길갈에서 이스라엘의 할례는 그리스도의 죽음 이상을 지적합니다. 그것은 또한 오순절을 가리킵니다. 세례가 그리스도의 피의 씻음과 그의 성령(칭의와 성화에 이르게 하는) 둘 다를 지적하는 것처럼, 또한 할례도 동일한 것을 지적합니다. 그들의 육체에 할례는 하나님의 약속의 표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셨습니다(참조, 30:6). 죽음이 제거되었습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