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12장6절 야웨는 의로우시다

성경본문 : 역대하121-16

묵상본문 : 역대하126

묵상제목 : 야웨는 의로우시다

묵상찬송 : 시편 116

성경본문 : 역대하121-16

대하 12:1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야웨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대하 12:2 그들이 야웨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대하 12:3 그에게 병거가 천이백 대요 마병이 육만 명이며 애굽에서 그와 함께 온 백성 곧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더라

대하 12: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대하 12:5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야웨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대하 12: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야웨는 의로우시다 하매

대하 12:7 야웨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야웨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대하 12:8 그러나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대하 12:9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야웨의 전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고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도 빼앗은지라

대하 12:10 르호보암 왕이 그 대신에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궁문을 지키는 경호 책임자들의 손에 맡기매

대하 12:11 왕이 야웨의 전에 들어갈 때마다 경호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경호실로 도로 가져갔더라

대하 12:12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야웨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대하 12:13 르호보암 왕은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세력을 굳게 하여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예루살렘 곧 야웨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여 그의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여인이더라

대하 12:14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야웨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

대하 12:15 르호보암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선지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대하 12:16 르호보암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비야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묵상본문 : 역대하126

대하 12: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야웨는 의로우시다 하매

묵상내용

솔로몬 왕이 죽은 후에 야웨께서는 그들의 불신실함 때문에 당신의 백성들을 나누셨습니다. 그러나 야웨께서는 다윗에게 하신 그의 아들들 중 하나가 위에 남아 있을 것이라는 약속에 신실하셨습니다.

에굽 왕 시삭은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왔습니다. 시삭이 유다의 도성들을 취하고 예루살렘에 접근했을 때에 스마야가 매우 분명하게 그들이 불신실함 때문에 정복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야웨께서는 당신의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붙였노라.” 이제 왕국이 나누어졌고 시삭은 훨씬 축소된 유다를 정복할 기회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야웨께서는 그들에게 그들이 불신실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허용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르호보암과 지도자들은 야웨 앞에 겸손하고 야웨는 의로우시다라 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의 관계 곧 언약을 깨뜨렸습니다. 그러므로 야웨께서 그들을 버렸습니다.

야웨께서 의로 인정하신 것은 문맥에서 중요합니다. 역대기는 이 불신실함이 계속해서 이스라엘의 자녀들을 침식시키기 때문에 포로가 일어났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르호보암의 시대에 그들은 회개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야웨께서 그들을 추방하기까지 민족으로서 그들을 침식시키는 질병이 계속되었습니다. 야웨의 의에 대한 이런 인식은 나중에 포로로 추방당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 정죄였습니다. 민족으로서 그들은 더 잘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계속해서 자신의 길로 행했습니다. 야웨께서는 매우 공정한 방식으로 그들을 다루셨습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들은 야웨의 뜻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뜻대로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들 자신의 완악한 길에서 완고한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고 그분이 의로우신 하나님이시고 그들이 자신의 불의로 파멸할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야웨께서는 의로운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공정한 방식으로 다루십니다. 정확하게 그분이 의로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그분이 우리에게 우리의 의가 되도록 당신의 아들을 주셨음을 매우 감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