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12장5절-6절 그리스도는 바다로부터 바다까지 다스리신다

성경본문 : 시편721-14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25-6

묵상제목 : 그리스도는 바다로부터 바다까지 다스리신다.

묵상찬송 : 시편 72

성경본문 : 시편721-14

72:1 (솔로몬의 시)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72:2 저가 주의 백성을 의로 판단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공의로 판단하리니

72:3 의로 인하여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72:4 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72:5 저희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72:6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임하리니

72:7 저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72:8 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72:9 광야에 거하는 자는 저의 앞에 굽히며 그 원수들은 티끌을 핥을 것이며

72:10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공세를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72:11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방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72:12 저는 궁핍한 자의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72:13 저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긍휼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72:14 저희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속하리니 저희 피가 그 목전에 귀하리로다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25-6

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12: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묵상내용

예수 그리스도의 하늘로 오르심은 미래도 또한 안전하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끝을 상속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바다로부터 바다까지 다스리실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의로 인하여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신들도 그러할 것입니다.”(72:8,3). 그러나 우리는 사단이 여전히 땅의 통치자라고 불리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마귀는 여전히 신자들을 불신앙으로 흔들기를 시도하려고 배회합니다.

이는 여자가 광야로 도망가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 의미하는 바입니다. 여자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장소가 있었습니다. 광야에서 여자는 천이백 육십일, 삼년 6개월과 같은 기간 동안 양육을 받을 것입니다. 이는 오순절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까지 기간입니다.

왜냐하면, 비록 세상의 민족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지라도 그들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저항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2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작정에 대항하는 이 반역에 대해 말합니다. 왜 민족들이 하나님과 그의 기름 부으신 자를 대항하여 음모를 꾸미고 모의합니까? 그들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으로부터 끊어지기를 원합니까? 그들의 모든 행동 배후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에 대항한 사단의 반대를 봅니다. 사단은 세상이 구원받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단은 게으른 생각을 가진 불신자들로 가득차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더 나은 세상으로 사회를 개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모든 사람을 위한 번영과 의로 세상을 가득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그들은 더욱더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합니다. 왜 박해합니까?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절하고 그의 통치하에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여전히 연약한 듯이 보입니다. 교회는 광야로 도망가야 합니다. 교회는 패배당한 공동체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실은 교회가 이제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다스림을 받고 있습니다.

영구히 하나님의 경영이 굳게 섭니다. 음부의 문들이 결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