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5장8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성경본문 마태복음51-12

묵상본문 마태복음58

묵상제목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찬 송 시편 17

성경본문 마태복음51-12

마 5: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마 5: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마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묵상본문 마태복음58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묵상내용

이 복을 읽을 때에 우리는 이 복을 가치있게 여길 자가 누구인지 의아할 것입니다자신이 마음이 청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현자는 내가 내 마음을 정하게 하였다 내 죄를 깨끗하게 하였다 할 자가 누구뇨?”라고 기록합니다(20:9) 욥은 사람이 무엇이관대 깨끗하겠느냐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이관대 의롭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욥 15:14).

그러나 욥의 동료들에 따르면욥은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깨끗하다나는 허물이 없이 정결하다나는 순수하고 내 안에 불의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11:34;33:9). 다윗은 내가 또한 그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켰나니라고 말했습니다(시 18:23). 바울은 유대인 공의회 앞에서 어떤 유사한 사실을 말했습니다. “여러분 형제들아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행 23:1).

이 본문들을 함께 비교할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죄 없는 자들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신다는 결론에 이릅니다차라리그리스도께서는 허물없이가식없이 진지하고 참된 자들에 대해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당대에 이 문제를 선언할 긴급한 필요성이 있었습니다유대인들을 인도하는 많은 자들은 외적으로는 정결하고 내적으로 부패로 가득한 회칠한 무덤과 같았습니다유대인들은 부정한 마음을 감추는 경건의 마스크를 쓰고 있었습니다그들은 자기 죄에 대해 후회하는 것처럼 행동하기 위해서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았습니다그러나 그들의 마음은 강퍅하고 완고했습니다그들은 영적이고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열심인 것처럼 나타내었는데그것은 외관이고 거짓 모습입니다그들은 실제로 지상적인 마음이고 자신의 영광을 위해 열심입니다그들의 예배는 외형입니다그것은 모두 보이기 위한 것이고본질이 아닙니다그들은 사기꾼협잡꾼위선자들입니다경건의 형식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정하는 자들에 대해 말할 때 야고보는 그런 사람에 대해 말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그런 마스크를 쓰지 않습니다사람들이 마음이 청결한 자를 보는 것은 하나님이 보는 것과 같습니다그들이 공적으로 행하는 것은 그들이 사적으로 행하는 것과 같습니다그들은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사랑에서 참됩니다그들은 참으로 하나님을 섬김을 즐거워합니다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죄에 대한 슬픔에서 참됩니다그들은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참됩니다.

오직 마음이 청결한 자만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하나님은 외적 따름으로 만족하지 않으십니다그렇습니다외적 따름은 있어야 합니다그러나 그 자체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야웨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시 24:3,4). 정결한 손과 정결한 마음외적인 청결과 내적인 순결하나님은 우리의 전체 자이를 감사의 제사로 요구하십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그것은 상상할 수 있는 최상의 선입니다그들은 하나님의 잠깐 지나가는 섬광을 잡는 것이 아닙니다그렇습니다그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영원히 볼 것입니다그것은 다윗의 소망이었습니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17:15).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16:11). 그들이 행복하고복되다.’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