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11장4절 성도들은 성령의 빛을 가진다.

성경본문 : 마가복음139-13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14

묵상제목 : 성도들은 성령의 빛을 가진다.

묵상찬송 : 시편 25

성경본문 : 마가복음139-13

13: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를 인하여 너희가 관장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저희에게 증거되려 함이라

13:10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13: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13:12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13:13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14

11:4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묵상내용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고 이 세상에서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그것은 증인이 촛대와 감람나무와 비교될 수 있는 개념으로 의미하는 것입니다.

성전에서 촛대는 감람유로 정규적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포로 후에 스가랴는 야웨께서 어떻게 세상께서 빛을 비추시는 사역을 진행할 것인지를 보았습니다. 스가랴는 그 촛대 위에 사발을 가진 황금등대를 보았습니다. 관을 통하여 이 사발은 감람나무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4). 그런 방식으로 계속적인 감람유의 흐름이 보중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세상에서 빛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계시록에서 우리는 심지어 야웨 사역 안에서 더 진행되는 것을 봅니다. 이제부터 등대는 심지어 감람나무와 동일시됩니다. 이것은 성령께서 회중 안에 현존하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께서는 세상에서 빛을 안전하게 지키십니다. 우리 모두는 성령님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에 참여하는 특권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선지자들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교회의 모든 회원들은, 목사 혹은 직분자 뿐만 아니라 남자들과 여자들, 소년들과 소녀들 모두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세상에서 비취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결코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요한 약속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에게 증인들이 되라고 명령하실 때에 예수께서는 성령을 그들에게 약속하심으로 그들을 위로하십니다.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13:11). 그것은 우리가 기다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야 하고 성경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때 예수님은 위로자이신 성령님를 약속하셨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14:26). 우리는 결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심지어 이 세상 안에, 성도의 교제 안에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생명과 말씀을 통하여 비취는 성령님의 빛을 가진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