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6장9절-10절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 믿는자를 보겠느냐?

성경본문 : 누가복음181-8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69-10

묵상제목 :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 믿는자를 보겠느냐?

묵상찬송 : 시편 130

성경본문 : 누가복음181-8

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18: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18: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18: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18: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18: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69-10

6: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6: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묵상내용

이제 요한은 제단 아래 있는 영혼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그들이 지닌 증거를 위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김에서 하나님을 위해 자기 생명을 바친 모든 사람을 대표합니다.

이제 그들은 하나님을 부르고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고 하나님 나라의 공의를 땅에서 회복하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은 부르짖는다.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나 곧 내 영혼이 야웨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리는도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130:5,6). 이미 교회의 첫 번째 시기에 신앙을 조롱하여 이렇게 묻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벧후3:4).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혼들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들의 몸은 그들이 죽을 때에 매장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영혼들은 즉시 그들의 머리이신 그리스도께로 취해졌습니다(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제22주일). 명백하게 그들은 사단의 사역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고 땅에 거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여전히 핍박받고 있음을 압니다. 하늘에 있는 교회는 여전히 땅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교제하면서 삽니다. 그리고 그들은 활동적이고 주께서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라고 기도합니다. 심지어 죽음 후에도 기도의 봉사가 계속됩니다!

이 기도는 보통 사람의 개인적인 원한을 위한 기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거룩한 기도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욥이 이렇게 기도한 것처럼 말입니다. “땅아, 내 피를 가리우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으로 쉴 곳이 없게 되기를 원하노라.”(16:18).

이제 참 신부는 신랑이 오시도록 기도합니다. 교회는 열정적으로 하나님 나라 안에서 모든 일들의 성취를 고대합니다.

예수께서 원한을 갚아 달라고 불의한 재판관에게 부르짖는 과부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질문으로 끝맺습니다.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18:8) 실제로 올바른 번역은 그 믿음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이 또 생겨서 당신을 간절히 고대하고 당신의 오심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때때로 이 믿음이 왜 사라집니까? 우리가 왜 열정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고대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