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로마서3장19절-31절
묵상본문 : 로마서3장22절
묵상제목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
묵상찬송 : 시편 103편
성경본문 : 로마서3장19절-31절
롬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롬 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롬 3: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묵상본문 : 로마서3장20절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묵상내용
하나님의 의로 말미암아 야웨께서는 창조물을 보존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불법으로 서로를 파괴한다면, 창조물은 계속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의로운 방식으로 살지 않습니다. 죄에 빠진 후에, 우리는 첫 번째 창조되었던 그 의를 상실했습니다. 인류가 죄에 빠진 후에, 야웨께서는 우리를 당신으로부터 추방하지 않으셨습니다. 나중에 아브라함의 믿음이 의로서 전가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을 때에 야웨께서는 의에 기초한 언약을 회복하셨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의 의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것입니다. 야웨께서는 상실한 의를 주실 것이고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그 의를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여기에서 강조는 아브라함이 자신의 행위로 이 의를 획득한 것이 아니라 값없이 주시는 선물로서 아브라함에게 이 의가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선행으로 구원받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 진리는 참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의의 사역에 의해 구원받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형벌하신다는 사실은 야웨께서 의로우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야웨께서는 우리의 죄를 간과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불의의 값을 지불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우리에게 그 지불을 하게 하시는 대신에 야웨께서는 우리를 위해 값을 지불하실 당신의 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하나님께 불의가 전혀 없다는 것을 입증합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신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죄를 간과하신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한편으로 그것은 야웨께서 우리의 불의를 불쾌히 여기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우리는 불의로 우리에게 상처 준 자들이 처벌당하지 않은 채로 남아 있지 않는다는 위로를 가지고 살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통해 우리는 모든 불의를 포기하고 하나님이 의로우신 것처럼 의롭게 됩니다. 어쨌든 이는 우리가 이제 우리의 의를 획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에베소서 4장 24절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주의 형상을 따라 우리를 새롭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의로 우시고 영원히 그렇게 남아 계십니다. 자비로 하나님은 택한 자들을 의로운 자녀로 삼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