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27장18절-19절 양무리는 목자를 받아들인다.

성경본문 : 민수기2712-19

묵상본문 : 민수기2718-19

묵상제목 : 양무리는 목자를 받아들인다.

시편찬송 : 시편25

성경본문 : 민수기2712-19

27:12 야웨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아바림 산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바라보라

27:13 본 후에는 네 형 아론이 돌아간 것 같이 너도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27:14 이는 신 광야에서 회중이 분쟁할 때에 너희가 내 명령을 거역하고 그 물 가에서 내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이 물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이니라

27:15 모세가 야웨께 여짜와 이르되

27:16 야웨,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시여 원하건대 한 사람을 이 회중 위에 세워서

27:17 그로 그들 앞에 출입하며 그들을 인도하여 출입하게 하사 야웨의 회중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27:18 야웨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27:19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들의 목전에서 그에게 위탁하여

묵상본문 : 민수기2718-19

27:18 야웨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27:19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들의 목전에서 그에게 위탁하여

묵상내용

양들은 목자들이 필요합니다. 목자들의 인도 없이 양들은 길을 잃습니다. 모세는 이 사실을 매우 잘 알았습니다. 생애를 마감하려고 할 때에 모세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해 새로운 지도자를 임명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야웨,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시여 원컨대 한 사람을 이 회중 위에 세워서 그로 그들 앞에 출입하며 그들을 인도하여 출입하게 하사 야웨의 회중으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스가랴 137절의 말씀을 생각해 봅시다. 이 말씀을 우리 주 예수께서 인용하셨습니다.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리라.” 그렇습니다. 양들은 목자들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항상 모세를 목자로 받아들인 것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모세의 권위 중 일부를 빼앗으려고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미리암과 아론의 반역을 생각해 봅시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인도하는 모세의 지도력을 불쾌히 여겼고,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을 인도할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 모세를 대신하려고 준비하기도 했습니다.(참조,14:1이하). 또한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반역을 생각해 봅시다.(참조16).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이 항상 자신들을 다스리도록 임명한 지도자들을 인정하지 않았을지라도, 그들은 지도자들 없이 행할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그런 지도자의 필요에 대한 하나의 큰 교훈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입장을 증명하기 위해서 잠시 이스라엘 역사를 더 살펴봅시다.

우리는 사사기 27절 이하에서 다음과 같이 읽습니다. “백성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의 사는 날 동 안....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야웨를 알지 못하며... 이스라엘 자손이 야웨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겼다.” 여호수아와 모세가 임명한 장로들이 죽었을 때, 백성은 타락하여 야웨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사사 시대 동안 이스라엘 역사는 무엇을 말합니까? 성경은 사사가 백성을 지도할 때마다 백성들은 신실하게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사사가 죽자 말자 곧 백성은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습니다. 왕국시대에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선하고 신실한 왕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 때에 백성은 신실했습니다. 그러나 선한 지도력이 결핍되었을 때에 백성들은 타락했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우리의 타락한 본성의 어떤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악을 행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불신실한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악한 방식으로 행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직 이 사실을 인정할 때만 우리는 당신의 양무리를 다스리는 목자를 임명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합니다.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명하심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어린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이신 은혜는 신약 교회가 즐기는 것과 동일한 은혜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목자장이십니다. 선지자로서 그분은 우리에게 진리의 방식으로 가르치십니다. 우리 왕으로서 그분은 우리를 당신의 말씀과 성령으로 다스리십니다. 그리스도 통치 아래 있는 교회는 우리 영혼을 지키고 의의 길로 우리를 인도할 직분자들을 받아 들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분은 목자들 없이 당신의 양들을 그냥 버려두시지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