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로마서1장1절-17절
묵상본문 : 로마서1장16절-19절
묵상제목 : 고백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묵상찬송 : 시편 편
성경본문 : 로마서1장1절-17절
롬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롬 1: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롬 1: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롬 1: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롬 1: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롬 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롬 1: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롬 1: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롬 1: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롬 1:12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롬 1:13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롬 1: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롬 1: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묵상본문 : 로마서1장16절-19절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묵상내용
우리 본문에서 고백은 이 서신의 주제이고, 이 복음 메시지 그 자체의 주제입니다. 로마 성도들에게 선언하고 사람의 타락이 얼마나 깊은지를 말할 때에 바울은 그렇게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다른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 말하거나 생각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로마에 있는 당신의 교회에게 선포하십니다. 심지어 팔레스틴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사람에 의한 구원의 선포가 교만한 로마 성도들의 귀에 매우 낯설게 들릴지라도 그들은 그것을 부끄러워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도의 편지를 받은 교회는 기쁨과 믿음으로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교회 회원들은 공개적으로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것을 부끄러워했습니다. 복음의 메시지가 자극하는 조롱을 생각해 봅시다. “너희가 정말로 로마 황제보다 더 위대한 왕이 있다고 믿는가?” 그러나 이 서신에 의해서 성령께서는 로마 교회의 입과 마음에 이 고백을 두십니다.
사도 자신이 구원받은 것은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입니다. 그는 이제 다메섹으로 가는 길이 파멸로 인도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들도 또한 파멸로 이르는 이 길로 여행합니다.
우리는 매주일 교회로 감으로, 또 공적 신앙고백을 함으로 주님께 속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우리 이웃에게 교회에서 하는 것들을 감춥니까? 주님은 우리 모두를 선교사들이 되도록 파송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이웃이 물을 때에 우리는 얼굴을 붉히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구원이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맙시다. 우리가 공적으로 이 세상의 특별한 문제에 대해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이를테면, 부도덕과 범죄와 에이즈의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문제의 핵심과 답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세상의 문제에 대한 해결이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