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 사랑이
    조회 수: 3077, 2019.07.18 06:36:47
  •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화단의 나무잎의 색은 어떻게 변했을까?

    신선한 공기의 맛은 어떻까?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너무나 기다리던 이슬비를 기대하며

    이슬비 내리는 집앞에서 비를 맞을 생각을 하며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잠을 깨며 설렙니다.

    오늘도 모든 아는 이들이 이 선선한 공기의 맛을

    오늘도 모든 아는 이들이 이슬비 내리는 거리의 추억에 젖겠지

     

    그저 비가 내릴 뿐인데

    아침에 잡을 깨며

    설렌다... 설렌다..

댓글 0 ...

http://www.jooeun.org/beluxe_Fkvs09/1772
번호
제목
닉네임
26 박거사 351 2020.04.27
사랑이 3077 2019.07.18
24 사랑이 3825 2018.12.17
23 사랑이 7229 2018.12.02
22 사랑이 1402 2018.11.01
21 사랑이 1231 2018.08.26
20 사랑이 159 2018.08.26
19 사랑이 3348 2018.07.14
18 사랑이 180 2018.05.15
17 사랑이 802 2018.05.06
16 사랑이 1850 2018.05.04
15 사랑이 794 2018.04.30
14 사랑이 302 2018.04.25
13 사랑이 1297 2018.04.10
12 사랑이 221 2018.04.01
11 사랑이 3794 2018.03.28
10 사랑이 420 2018.03.08
9 사랑이 184 2018.01.27
8 사랑이 211 2018.01.17
7 사랑이 218 2017.08.16
태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