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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젊어지기를 원하면서 멋있게 늙기를 바라지 않는가?
  • 사랑이
    조회 수: 116, 2018.04.25 12:49:40
  • 오늘날 미디어의 발달도 멋진 몸을 가진 사람들을 봅니다. 

    이런 멋진 몸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계:탔다는 말을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젊은 몸을 가지기를 원하고 젊어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의 자연스러운 원리는 우리의 몸이 늙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늙이지는 것입니다.

    젊어서는 뛰기를 원하고 젊어서는 정의응 외칩니다.

    그러나 늙어서는 넘어지지 않는 걷기를 원하고 삶의 평안(다툼이 없음)을 원합니다. 

     

    아시는가요 우리의 삶은 조화로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자연스러움을 포기하지 맙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늙어갑니다.

    자신만 알다가 남을 알고, 더 나아가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우리가 전부라는 것을 알게 되어집니다.

     

    늙는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어쩌면 자기 만으로 머무러고 싶다는 한 표현일 것입니다. 

    멋있게 늙는다면 우리는 우리들의 자녀들을 향하여, 이웃을 향하여 평안을 위한 할 말을 가질 것입니다.

    도전도 좋지만, 딜음질도 좋지만 때론 잠시 멈추고 자신을 생각하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감사하게도 늙어가게 하셨습니다.

    그 늙음에서 우리는 어떻게 멋있게 늙을 것인가를 고민합시다.

    내가 아니라 자의 자녀들만이 아니라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말입니다.

     

    할수만 있으면 평화하라고 말할수 있는

    어떤 남루한 노인으로 말하게 될 나 자신을 향하여 오늘도 말합니다.

    "멋있게 늙어가자 젊음을 부러워 말자 차리라 그 늙음을 부러워 하는 젊은이들을 만들어 가기자."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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