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87편1절-7절
묵상본문 : 시편87편2절
묵상제목 : 야웨 하나님은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신다.
시편찬송 : 시편87편
성경본문 : 시편86편1절-7절
시 87:1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그의 터전이 성산에 있음이여
시 87:2 야웨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
시 87:3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 (셀라)
시 87:4 나는 라합과 바벨론이 나를 아는 자 중에 있다 말하리라 보라 블레셋과 두로와 구스여 이것들도 거기서 났다 하리로다
시 87:5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다고 말하리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는도다
시 87:6 야웨께서 민족들을 등록하실 때에는 그 수를 세시며 이 사람이 거기서 났다 하시리로다 (셀라)
시 87:7 노래하는 자와 뛰어 노는 자들이 말하기를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 하리로다
묵상본문 : 시편87편2절
시 87:2 야웨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
묵상내용
시편 87편은 하나님의 도성 시온으로 나그네들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 말합니다. 그들은 방문자들로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종종 그러했듯이 적대적인 의도를 가지고 들어온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는 이 시편에서 그들을 발견합니다. 첫째로, 애굽인들인데,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의 종으로 살았을 때 그들을 압제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다른 때에 역사에서 나중에도 그러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바벨인데, 그들은 예루살렘이 파괴되고 그 거민들이 포로로 끌려갔을 때 다시 이스라엘을 종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러나 이 시편에서 그들은 모두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인도되고 시온의 자손들과 함께 기뻐합니다.
이것은 다시 사라지기를 기대할 수 있는 특별한 사건 때문에 오는 갑작스런 출현 혹은 돌진입니까? 분명히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보는 것은 야웨의 사역입니다. 야웨는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십니다. 야웨는 시온의 문들을 설립하실 것입니다. 열방으로부터 자기 자녀를 끌어들이는 것은 야웨의 선하신 기쁨이고, 그것은 우선적으로 종종 야웨의 기업을 위협하거나 압제합니다. 애굽, 바벨, 블레셋, 두로, 에디오피아로부터 입니다. 그러나 이때 그들이 시온의 시민들의 마음에 이방인의 이상을 끌어들이려고 시도하지 않고, 반대로 “이 사람들이 거기에서 낳다.”라고 그들에 대해 말할 수 있게 하는 범위에서 그들은 스스로 시온의 특성을 취합니다. 그것은 야웨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야웨께서 옛날과 새로운 시민들을 기록해 둔 책에서 페이지를 넘길 때에 야웨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적대적인 민족들의 시민이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시온의 시민들입니다. 그러나 한 나라의 시민이 또 다른 나라의 시민이 될 때에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압니다. 그때 그 사람은 이전 자기나라에 대한 충성을 끊고 시민권을 구한 그 나라에 충성을 맹세해야 합니다. 이중적 시민권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한 사람이 시온의 시민이 될 때, 이중적 시민권은 분명히 불가능합니다. 이전의 생활 방식에 속한 모든 것은 끊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하나님의 도성 안에서 태어났거나 혹은 나중에 다른 점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 가운데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여기에서 났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약에서 때때로 일어난 일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교회에게 성령을 부어주실 때에 충만한 실체가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 이 하나님의 은혜의 수용을 즐거워합니다. 우리는 확고하고 견고한 영원한 공동체로 접붙여졌습니다. 왜냐하면, 야웨께서 친히 그 도성을 설립하셨기 때문입니다. 구주 안에서 보이신 당신의 선하신 기쁨 때문에 야웨께서는 그 도성을 사랑하십니다.
이렇게 우리는 모든 다른 사람들과 결속을 포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온은 오직 우리 하나님께 속해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근거는 오직 시온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