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76편1절-12절
묵상본문 : 시편76편1절-3절
묵상제목 : 우리의 안전은 하나님의 보호하에서 하나님의 도성에 사는데 있다.
시편찬송 : 시편76편
성경본문 : 시편76편1절-12절
시 76: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알려지셨도다
시 76: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시 76: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 하셨도다 (셀라)
시 76: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시 76: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시 76: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시 76:7 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시 76: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시 76: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시 76:10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시 76:11 너희는 야웨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시 76:12 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묵상본문 : 시편76편1절-3절
시 76: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알려지셨도다
시 76: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시 76: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묵상내용
우리는 시편76편이 언급하는 특별한 사건을 말할 수 없습니다. 아마도 저자는 마음에 히스기야 왕의 시대에 앗수르로 부터 예루살렘의 구원을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앗수르의 군대는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랍사게는 용기를 잃게 하는 말을 했습니다. “야웨께서 너희를 구원하실 것이다.”라고 말할 때, 랍사게는 히스기야에게 듣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언약의 하나님 야웨의 신실하심과 능력을 그때 의지하지 않았습니까? 그는 열방의 모든 신들과 같은 수준입니까? 그는 앗수르 왕의 손으로부터 그들의 예배자들을 구원할 수 없는 그런 열방의 신들과 같습니까?
히스기야가 이유를 대고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에 대해 말할 때, 야웨께서는 빔에 앗수르 왕의 군대를 파멸시킬 천사들을 보내셨습니다. 이 경우에 “하나님이 유다에 알린 바 되셨으며 그 이름은 이스라엘에 크시도다.”라고 저자가 노래하게 되지 않았을까요?
경우가 어떠하든지, 야웨께서는 당신의 구원의 능력을 드러내시고 다시 한 번 당신과 함께 신실함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당신을 두려워하고 당신께 대한 그들의 이유를 신뢰하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야웨께서는 궁핍한 자들이 외칠 때 들으십니다.
야웨께서 왜 예루살렘을 구원하십니까? 이 의문에 대한 답은 우리로 하여금 그것이 생애에 한번 일어날 것인지, 혹은 모든 세대를 위한 보증인지를 결정하게 합니다. 생애의 한 번의 경험입니까? 혹은 모든 세대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와 재보증입니까?
야웨께서 예루살렘을 구원하신 이유는 당신께서 시온에 거처를 두셨다는 것입니다. 이는 예루살렘의 안전을 설립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온을 위협하고 공격하는 자마다 그곳에 거주하시는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투쟁하러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하나님께서 허용 없이 예루살렘을 손댈 수 없습니다.
이로부터 우리는 이 시편이 말하는 예루살렘의 구원이 일시적인 사건이 아니라 끊임없는 약속의 증거라고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산들이 예루살렘을 에워싼 것이 확실하듯이 야웨께서 당신을 두려워하는 자들을 에워싸십니다. 또한 주 예수께서 주신 약속을 인용하면, “나의 교회를 파괴하려고 오는 권세들이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야웨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거주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안전은 히스기야 시대에 예루살렘의 안전보다 덜 하지 않습니다. 우리 언약의 하나님은 모든 원수들에 대항하여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시고, 그들의 무기를 파쇄하시고 그들의 계획을 폭로하십니다. 이것은 특별히 어두움의 왕으로부터 우리의 안전에 적용됩니다. 우리의 안전은 하나님의 보호하에서 하나님의 도성에 사는데 있습니다.
만일 모든 강력한 원수들에 대항하여 이미 오래전에 예루살렘에서 안전하게 살았다면, 새 예루살렘의 시민들인 우리는 얼마나 더 안전하겠습니까! 그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 안전을 즐기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도성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오직 야웨께서 거하시는 그 성벽 안에서만 우리는 영원히 안전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