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31편1절-5절
묵상본문 : 욥기2장10절
묵상제목 : 하나님은 선하시고 신실하십니다.
시편찬송 : 시편31편2절
성경본문 : 시편31편1절-5절
시 31: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야웨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
시 31:2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소서
시 31:3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시 31:4 그들이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시 31: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야웨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
묵상본문 : 욥기2장10절
욥 2: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묵상내용
사단은 다시 실패하지 않기로 작정했습니다. 사단이 무서운 질병으로 욥을 친 것은 이제 모든 것이든지 혹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욥의 전체 몸은 고통스런 피부병으로 덮여서 잠시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욥은 재 가운데 혹은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처럼 쓰레기 더미 위에 앉아 있는 동안 몇 가지 구원을 발견하기 위해서 질그릇 조각을 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마귀는 자신의 최고의 패를 내놓았습니다. 마귀는 욥의 아내(그가 남겨둔 유일한 가까운 가족)을 사용하여 자기 남편 욥에게 말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 이것은 생명이 없다. 더 이상 하나님을 섬길 의미가 있는가! 하나님은 확실히 당신을 더 이상 돌보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죽을 뿐만 아니라 그 죽음으로 끝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욥의 아내에게 너무 냉혹하지 맙시다. 확실히 그것은 죄악됩니다. 그녀는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견딘 것을 잊지 맙시다. 그녀도 또한 한 날에 열 자녀를 잃었고 모든 소유물을 잃었습니다. 이제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이 묘사할 수 없는 고통으로 당하는 것을 보았을 때 몸서리쳤습니다. 명백한 이유도 없는 비참한 모습을 보았을 때 몸서리쳤습니다. 이런 이유로 그녀는 화가 나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이보다 더한 소리도 듣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묻습니다. “전쟁이나 기근과 같은 것으로 사람들을 죽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건강한 몸을 파괴하기 위해서 암을 보내고 많은 사람을 요구하는 엄청난 사고를 허용하시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은 더 이상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도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신자들도 때때로 이런 생각에 면역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들도 또한 위치할 수 없는 고난이 직면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간파할 수 없을 때 이런 생각과 느낌으로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태양이 비췰 때 뿐만 아니라 고통과 고난과 정신적 고통의 먹구름이 우리에게 밀려올 때도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은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합니다. 우리는 무대 배후를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뢰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것은 욥이 행한 것입니다. “그대는 어리석게 말하도다. 왜냐하면 그대는 복을 받기는 원하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재앙은 받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라고 욥은 자기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믿음의 고백입니다. 욥은 그들의 삶을 묵상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값없이 즐기도록 주신 모든 복을 기억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 악이 친다고 하나님께 작별을 고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이렇게 이기적입니까?
욥은 모든 답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 가지는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신실하십니다. 항상 그분을 의지합시다. 그것은 욥이 믿고 하나님께 감사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하나님은 욥을 붙들고 당신을 신뢰하는 모든 자녀들을 붙드실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위로를 제공하는 것은 욥이 아닙니다. 당신의 아들을 포기하심으로 우리가 결코 포기 당하지 않게 하시는 욥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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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2장10절 하나님은 선하시고 신실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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