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4장1절

사랑이 2026.01.08 08:09 조회 수 : 0

성경읽기 : 요나310-45

묵상본문 : 요나41

무상찬송 : 찬송 2:5(개혁교회 찬송가)

3:10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4:1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4:2 야웨께 기도하여 이르되 야웨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4:3 야웨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4:4 야웨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4:5 요나가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묵상내용

하나의 간단한 설교 후에 니느웨가 회개했습니다! 기적적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능력이 있습니까! 그러나 이것이 니느웨의 백성을 하나님의 언약의 자녀들로 만든 일종의 회심입니까! 나훔의 예언에서 우리는 야웨께서 다시 니느웨의 파멸을 선언하신다는 것을 읽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요나서의 초점이 아닙니다. 야웨와 죄 가운데 살고 있고 하나님의 은혜의 모든 개념을 상실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에 초점이 있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에 대해 매우 화가 났습니다! ? 하나님께서 지독한 이방인들에게 긍휼을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주님의 긍휼에 맞설 때 얼마나 무섭습니까! 언약의 자녀가 자신의 의 때문에, 하나님의 관용을 시기하여 얼마나 심하게 타락할 수 있습니까! 이런 일은 오늘날도 또한 신자가 교회를 편안한 클럽으로 바꿀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긍휼을 싫어하기 때문에 불신자들에게 시간을 가지지 않는 곳에서 일어납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반제가 사라졌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러나 신앙과 불신앙 사이, 회개와 죄 가운데 강퍅함 사이의 반제입니다. 그것은 언약공동체를 생각나게 합니다.

요나의 분노는 전능자와 다투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경질적입니까! 요나가 말하는 것을 봅시다.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것은 죄가 무엇인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의가 무엇인지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자비로우시다는 기쁨 대신에, 여러분은 비 언약적 백성들에게, 불신자들을 위한 시간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때 여러분은 하나님을 본받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구원이 은혜에 의한, 혹은 교회를 위한 것임을 이해하지 않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이고 다른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결과로 참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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