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아가8장1절-4절
성경읽기 : 잠언7장1절-27절
묵상찬송 : 시편110편
아 8:1 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아 8:2 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머니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게 하겠고
아 8:3 너는 왼팔로는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손으로는 나를 안았으리라
아 8:4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잠 7: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잠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잠 7: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잠 7: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잠 7: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잠 7: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잠 7:7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잠 7: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잠 7: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잠 7: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잠 7:11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잠 7: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또 모퉁이마다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잠 7:13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잠 7:14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잠 7: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잠 7:16 내 침상에는 요와 애굽의 무늬 있는 이불을 폈고
잠 7:17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잠 7: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잠 7: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잠 7: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잠 7: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잠 7: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잠 7:23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잠 7:24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잠 7: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잠 7:26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잠 7:27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묵상내용
이 세상에서 많은 초대하는 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그 길들에는 어디인지 모르지만 어려움과 슬픔으로 인도합니다. 그러나 안전하고 올바르고 전적으로 사랑스런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길입니다.
우리는 그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그 길은 우리 본문 ‘묘사에서’ 매우 많은 것이 있는 선한 길입니다. 비록 목자와 술람미 여자가 혼인했을지라도 신부는 잠시 동안 돌아보고 우리에게 그 길에 대해 교훈합니다!
그 교훈은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설계하신 지혜의 길입니다. 심지어 사랑하는 부부에게도 말입니다. 이 길은 남자를 자극하고 자신을 내맡기면서 유혹하는 말과 값싼 입맞춤으로 남자를 설득하려는 간부와 얼마나 다릅니까! 하나님의 길과 세상의 길을 비교해 봅시다. 하나님의 율법으로 인도되는 길과 정글의 법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비교해 봅시다.
비록 그녀가 자기의 애인을 무척 바랄지라도 술람미 여자는 자신의 방식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길거리에서 자기 목자를 포옹하기를 바랄 때에도 그녀는 여전히 불필요한 말을 피하려고 했습니다. 만일 목자가 그녀의 오라버니였다면, 아무도 그녀가 공개적으로 그를 포옹할지라도 이상하게 여기질 않았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녀는 자기 어머니의 훈계와 가르침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그녀가 자기의 사랑을 그에게 주기 위해, 또 그의 부드러운 포옹을 받 기 위해 굶주려 있을지라도 더 강한 충동, 더 강한 직접적인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4절의 친근한 후렴구에서 요약됩니다.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포도주도, 장미도 그녀로 하여금 야웨의 눈에 올바른 것, 선한 것을 잊게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딸들은, 혼인했든지 혹은 미혼이든지 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해야 할 것입니다. 솔로몬은 스스로 자신의 모든 지혜에 대항하여 이를 무시했습니다. 그는 예의를 내던지고, “그의 마음이 야웨로부터 떠났습니다...”(왕상 11:9).
야웨께서는 술람미 여자를 사용하여 우리에게 더 나은 길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복된 길과 하나님의 평강의 길, 순종과 인내와 공경의 길을 보여주십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십시오. 그러면 우리의 “날이 이 땅에서 길어질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부부는 기념하기를 고대할 것이고 참된 포도주와 귀중한 사랑을 마시기를 고대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신부는 자기 신랑을 자랑하고 그의 부드러운 포옹을 고대합니다.
그러나 그때 모든 마심, 모든 접촉, 모든 입맞춤은 하나님께 지배되어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의 선하신 기쁨은 우리의 걸음을 지배해야 합니다. 그때 교회는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어두움의 침실과 빛의 집이 있습니다. 돌보시는 아버지, 이기는 말씀, 올바른 길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을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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