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아가2장7절
성경읽기 : 갈라디아서5장13절-24절
묵상찬송 : 시편103편
아 2:7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갈 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갈 5: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 5: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갈 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갈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묵상내용
이 구절들은 호소력있는 말씀이고 맹세의 특징을 지닙니다. 비록 이 구절들이 다시 한번 도성 안에 있는 소녀들에게 향하여 가리킬지라도 이 구절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이 구절들은 ‘사랑에 빠졌을’ 때 확실하게 관찰되는 표준을 설정합니다.
그런 사랑은 흔들리거나 ‘그 사랑이 원할 때까지’ 깨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사실은 이 노래에서 한번 이상 반복되는 규칙입니다.(참고, 3:5; 8:4. 각 경우에 이 “규칙”은 책의 단락을 닫거나 새로운 단락을 엽니다.) 이 말씀은 사랑이 강압적이거나 서두를 수 없고 부자연스럽게 진행될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그것이 그 이름의 가치라면, 참된 사랑은 “기다리지 말고 간섭하지 말라.”라고 말하는 세속적인 바람으로 확 날아가 버릴 수 없습니다. 왜냐면, 성경 다른 곳에서 “참된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고,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고전 13:4).
‘사랑이 원할 때까지’ 깨우지 않아야 합니다. 저자는 ‘노루들을 걸고’ 맹세합니다. 즉 품위 있고 상냥한 모든 것을 걸고 맹세했습니다. 우리 사랑을 방해하지 말라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는 단순히 그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대로’ 행할 것을 제안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마치 결국 육체가 표준이라고 정한 것처럼 말입니다. 이는 단순히 사랑이 옳고 선하고 원할 때까지 깨우지 않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이는 그분의 선한 기뻐하심에 따라 사랑을 행하고 사랑을 주신 그분을 바라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참으로 기독교인의 사랑은 가장 독특합니다. 기독 교인의 사랑은 그 자체로 죄악된 사람들의 표준을 따라 모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의 사랑은 야웨를 기다리고 야웨에 의해 인도됩니다. 야웨께서 당신의 손을 여심 없이 여러분은 결코 그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야웨께서 인정하심 없이 그 사랑은 만족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매우 선한 규칙은 ‘예루살렘의 딸들’,곧 자신의 규칙을 욕망과 꾸밈으로 치장한 하나님의 도성의 딸들 가운데 ‘규칙’이 있는 것에 반대하여 흘러나옵니다. 그들에게 사랑을 깨우는 것은 귀여운 얼굴과 육체적인 속임수로 자극하는 것 이상을 포함합니다. 이런 가운데서 그들은 사랑에 대한 하나님의 율법을 잊어버린 솔로몬의 나쁜 모범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사랑에 대한 율법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 경박한 자극을 하는 시대에 우리는 자신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규범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회의 소녀에게 모두 17세의 나이에 남자친구를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야웨께서는 “야웨 앞에서 잠잠하고 인내하면서 야웨를 기다리라. 구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맹세하셨고, 그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께 구별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원합니까? 심지어 손을 잡을 남자가 없을 때에도 그 사랑이 깰 필요가 없는 하나님께서 계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신 사랑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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