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2장4절

사랑이 2025.08.12 09:27 조회 수 : 50

성경본문 : 아가24

성경읽기 : 아가21-7

묵상찬송 : 시편24

2:1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다

2:2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도다

2:3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열매는 내 입에 달았도다

2:4 그가 나를 인도하여 잔칫집에 들어갔으니 그 사랑은 내 위에 깃발이로구나

2:5 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하게 하라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생겼음이라

2:6 그가 왼팔로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팔로 나를 안는구나

2:7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

묵상내용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계를 추억하면서 기뻐할 것입니다. 즉 그런 일이 어떻게 시작되는가, 그들이 어디에서 함께 했고 그들이 얼마나 즐거워했는가를 추억하면서 기뻐할 것입니다. 만일 그 관계가 선하고, 기독교인의 관계라면, 그들은 수치스럽지 않고 큰 기쁨과 웃음으로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오늘 우리 앞에 있는 아가 2장에 있는 플래시백(과거장면으로의 순간적 전환)’입니다. 다시 한번 술람미 여자는 자기 애인이 어떻게 사랑이라고 불리는 이 놀라운 경험에서 자신을 이끌어 주었는지를 기억하여 말합니다.

그녀는 애인이 이끌어준 것을 축제를 위한 장소인 잔칫집이라고 말합니다. ‘깊숙한 시골의 은신처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는 배제되지 않지만, 그것은 장소가 아니라 그녀를 휘감고 있는 경험입니다. 그들의 사랑은 은신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그녀는 애인의 그늘에 앉아서 그의 사랑의 열매를 맛보기를 즐겼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금지된 열매가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부적절한 제안이 없습니다. 그녀가 즐기는 사랑과 친절의 포도와 사과는 하나님의 귀중한 선물에 속합니다. 사랑 안에서 연인은 확실히 포도와 사과를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잔치에서 그녀는 자기 애인의 인도에 복종했습니다. 그는 인도하였고, 그녀는 따랐습니다. “그가 나를 인도하였고... 그의 깃발이로다.” 참으로, 그가 그것이 참 사랑이다.”라는 것을 온 세상에 알려지도록 하기 위해 깃발을 들 때 그녀는 기뻤습니다. 그는 인도하고 그녀는 따랐습니다.

이런 일은 성의 동등성이 대유행하는 세상에서, 또 일부 사람이 인도하거나 혹은 따르지만 모든 사람들이 붙잡고 달려가는 사회에서 꽤 유행에서 뒤떨어지고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심지어 여기에서 이 젊은 연인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5:22,23). 그런 사랑의 방식으로 관계에 있어 지도력과 인도가 있습니다.

합당한 지도력과 올바른 인도가 있습니까? 우리가 그들의 사랑의 잔치에 대해 더 알려고 할 때 우리는 알 것입니다. 목자가 연약함 가운데서 사랑의 깃발을 들었고 확실히 약간의 유혹도 없었을 것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깃발 곧 목자의 사랑이고, 그것들 중 하나는 그들이 자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녀 위에서, 그러나 높은 곳에서 다스리시는 야웨 아래에서 그 깃발을 들었습니다. 야웨는 우리의 모든 전투 가운데서 당신의 사랑 안에서 우리 앞서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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