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찬송 : 시편86편
성경본문 : 아가서1장7절-8절
성경읽기 : 잠언5장1절-14절
아 1:7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야 네가 양 치는 곳과 정오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말하라 내가 네 친구의 양 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린 자 같이 되랴
아 1:8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잠 5:1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잠 5:2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
잠 5: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잠 5:4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잠 5:5 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의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잠 5: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하지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잠 5:7 그런즉 아들들아 나에게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잠 5:8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 하라 그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잠 5:9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잠 5:10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잠 5:11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약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잠 5:12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잠 5:13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잠 5:14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큰 악에 빠지게 되었노라 하게 될까 염려하노라
묵상내용
이 구절들에서 우리는 술람미 여자가 조금 좋아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녀는 들판 어딘가에서 양무리를 돌보는 자기 약혼자의 동료들에게 고대합니다. 그녀는 약혼자를 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모든 언덕과 골짜기 가운데서 어디에서 그를 찾겠습니까?
그녀는 약혼자의 안부를 묻기 위해서 그의 동료들에게 달려가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강력한 비판입니다! 그녀가 어떤 거칠고 용이한 것으로부터 목자를 나오게 하는 비평이나 격론을 원하지 않음이 나타납니다. 그의 동료 양무리 사이를 방황하는 것은 쉽게 오해를 받게 될 수 있고, 그녀의 세평을 무시하는 것으로 이끌려 갈 수 있습니다. 그녀는 그 일을 도울 수 있다면 그 일을 피하기 위해서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그녀는 솔직함을 선물로 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분별력도 받아야 합니다. 비록 그녀가 자기 애인과 연합하기를 기다리지 않을 수 있을지라도, 그녀는 아주 부주의하게 행하지 않았습니다.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이 있고, 그녀는 자기 애인의 좋은 이름뿐만 아니라 자신의 좋은 이름도 가치있게 여겨야 합니다. 그녀의 사려분별은 8절에서 그녀의 요청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 등장하는 사람들의 냉소적인 말로 말미암아 의문을 야기시킵니다. 그들은 이 ‘여인들 중에 어여쁜 자’가 자기 자신을 ‘목자들의 장막 곁에 머물게 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확하게 그녀가 행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의 말에서 중상을 하고 있는 것을 주목하십니까? 누가 이렇게 말합니까? 확실히 술람미 여인의 순결한 행동을 비난하는 ‘왕궁의 여인들(이 소녀들과 그들의 오만한 비평은 또한 참된 사랑의 실행에서 대조(antithesis)가 있음을 계속해서 기억하게 합니다.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이 있고, 야웨를 기쁘시게 하는 방법과 야웨를 슬프게 하는 ‘세상의’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노래를 읽을 때 이 영적 전투의 진행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입니까?
그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지혜와 분별은 항상 그들의 중상자들을 가질 것입니다. 하나님 자기 백성들은 때때로 그들의 이웃의 세평을 유지하는데 실패합니다. 비방의 말과 가면을 쓴 제안은 또한 하나님의 ‘믿음의 가족’ 안에서도 발견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은 행해지지 않아야 합니다. 난폭한 방종과 무분별이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의 기도는 “주여 나의 발과 나의 혀를 지키소서.”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잠언 5장에서 경건한 아버지의 가르침인데, 거기에서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 순결하고 훈련된 삶을 살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야웨의 눈에 옳은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유일하신 교사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잠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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