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찬송 : 시편73편
묵상제목 : 잘못된 질투
성경본문 : 시편73편1절-17절
시 73:1 [아삽의 시]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시 73: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시 73: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시 73: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시 73: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시 73: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시 73: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시 73: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시 73: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시 73: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시 73: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시 73: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시 73: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시 73: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시 73: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시 73: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시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묵상내용
질투는 사람의 마음 상태를 무시무시하게 만듭니다. 질투는 사실을 곡해하고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높이는 반면에 자신의 복을 낮춥니다.
롯의 아내는 자신이 떠나게 된 것에 대해 분개했기에 질투로 인해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고기 가미를 질투하고 애굽도로 돌아가기를 바랐습니다. 심지어 돌아가는 것이 종이 된다는 의미일지라도 말입니다.
이 시편에서 시편 기자는 오만한 자와 악한 자들에 대한 자신의 질투에 대해 말합니다. 그는 세상 사람들이 자기보다 훨씬 더 낫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질투가 우리 마음속으로 들어오면, ‘반대 쪽’에 사는 삶의 실제는 왜곡됩니다. 시편기자가 악인들에 대해 묘사한 방식을 보십시오. “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이다.” 그들은 교묘히 모든 것을 모면했습니다! 그들은 교만하고 강포하며 능욕하며 비난하고 거만히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항상 안락하고 그들의 재산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반대쪽에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때 시인은 스스로를 질책하고 그런 질투하는 생각에 빠짐으로 자신이 얼마나 오만했는지를 깨닫습니다. 얼마나 그런 질투를 잘못 두고 있었습니까! 시편 기자의 이런 오만과 질투가 얼마나 오래 갔습니까?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17절). 사람이 만일 자기 하나님과 야웨로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다면 이 짧은 생애에서 정말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성전에서 시편기자는 자신이 얼마나 복된지를 깨달았습니다.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23절).
때때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감지되는 유익들을 보는데 있어 스스로 눈이 멀게 됩니다. 우리가 질투하면 할수록 우리의 견해가 더 왜곡 됩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얼마나 오만하고 얼마나 무감각합니까! 여러분이 자신의 자비로운 아버지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더 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다른 무엇인가를 주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바꾸려고 합니까? 물론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소위 즐거움이라고 불리는 그들의 모든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지 않고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또한 여러분을 위해 준비된 영원한 영광과 비해 이 세상의 짧은 고난의 결과가 어떠합니까? 여러분의 복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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