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6장18절 복의 선포

사랑이 2025.04.23 07:52 조회 수 : 0

성경본문 : 고린도전서1619-24

묵상본문 : 갈라디아서618

묵상제목 : 복의 선포

묵상찬송 : 시편 편

 

성경본문 : 고린도전서1619-24

고전 16: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고전 16:20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고전 16:21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고전 16: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고전 16: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고전 16:24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묵상본문 : 갈라디아서618

6:18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아멘

 

묵상내용

사람들이 심한 불일치를 경험할 때에 종종 노여움과 분노의 잔여물이 남아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계속해서 마음에 떠오르기 때문에 용서하고 잊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제아무리 우리가 화난 생각을 억누를지라도 그 분노는 여전히 살아납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사도 바울은 무엇인가 망설이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그는 두 총열을 들이대면서 그들에게 옵니다. 그는 저주(anathema)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는 그들을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부릅니다. 교회회들의 회원들 중 일부는 아마도 바울이 감히 이렇게 쓴 것에 대해 꽤 불쾌히 여겼을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바울은 신실한 직분자였습니다. 그는 교회들과 그 회원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는 심지어 그들을 나의 자녀들아!’(4:19)라고 부르고 내가 이제라도 너희와 함께 있어 내 음성을 변하려 함은 ...”이라고 말했습니다(4:20). 바울은 충분히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교회들로 간주했습니다.

 바울의 가장 어렵고 가혹한 서신들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쓴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도 또한 그는 그들에게 온화한 복을 주기 위해서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에 남아 있는 것은 합당한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동료 신자들로서 서로에 대한 존경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도 또한 바울은 축복의 선포로 끝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축복의 선포는 경건한 바람이 아닙니다. 축복의 선포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실제적으로 수여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은혜라는 말을 강조합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모든 선물의 원천입니다. 은혜는 값없이 또 완전히 죄를 용서하심과 신자들을 새 생명으로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은혜는 우리가 도상에서(en route) 행하는 원천이고 우리가 생존하는 방편이며 영원한 평화와 영광의 소망입니다.

 

 

질문 : 축복의 선포의 특징을 설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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