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출애굽기6장13절-7장3절
묵상본문 : 출애굽기7장1절
묵상제목 : 하나님 언약의 최대범위
묵상찬송 : 시편 105편
성경본문 : 출애굽기6장13절-7장3절
출 6:13 야웨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왕 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출 6:14 그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을 르우벤의 족장이요
출 6:15 시므온의 아들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소생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족장이요
출 6:16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연치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수는 일백삼십칠 세이었으며
출 6:17 게르손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출 6: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수는 일백삼십삼 세이었으며
출 6:19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 연차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출 6:20 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수는 일백삼십칠 세이었으며
출 6:21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출 6:22 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출 6:23 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마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이바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출 6:24 고라의 아들은 앗실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출 6: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고 그가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출 6:26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야웨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출 6:27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출 6:28 야웨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출 6:29 야웨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야웨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고하라
출 6:30 모세가 야웨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출 7:1 야웨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출 7:2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를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게 할지니라
출 7:3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아 행하리라마는 인도하여 낼지라
묵상본문 : 출애굽기7장1절
출 7:1 야웨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묵상내용
야웨께서는 모세가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고 모세에게 말씀하십니까? 이 말씀은 우리에게 불경스럽게 들리지 않습니까?
이 본문을 더 현실적으로 건전하게 만들려는 시도들이 있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이름이 히브리어로 과장된 표현이므로, 일부 사람은 야웨께서 모세에게 강한 사람이라고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만일 모세가 강한 사람이라면, 아론이 어떻게 그의 선지자가 되겠습니까? 그것은 아닙니다. 여기에서 야웨께서는 모세를 당신께 어떻게 연합하게 하셨는지를 친밀하게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모세는 용기를 잃었고 야웨의 구원의 메시지를 가지고 가는 일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를 지지하는 않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가게 하라는 요구를 가지고 모세가 바로에게 간다면, 모세의 말은 매우 공허하게 들릴 것 입니다. 모세는 바로가 듣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앞선 자들은 마치 그들이 자신에게 고난이 더 올 것을 내다보는 것처럼 그것을 싫어했습니다. 바로가 이들을 대면하면, 그들은 이 모세와 연관하여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야웨께서 모세에게 당신의 명령을 반복하실 때, 모세는 자신이 이전에 했던 것처럼 응답 했습니다. 모세는 말했습니다. “나는 입술이 둔합니다.”(할례받지 않은 입술) 어떻게 바로가 내 말을 듣겠습니까?”
이 표현, ‘할례 받지 않은 입술’은 문자적인 방식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모세는 자기 입술이 함께 묶여 있는 것을 불평했습니다. 그는 ‘묶인 입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세는 권위있게 이 말씀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야웨께서 말씀하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다.” 야웨께서는 모세가 말할 그 말씀 배후에 신적인 권위를 두셨습니다. 모세는 자기 배후에 있는 사람을 의지하지 않아야 했습니다.
애굽인들은 바로가 태양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세를 바로에게 신으로 만드심으로써 야웨께서는 바로에게 도전하셨습니다. 그는 참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일 것입니다. 이렇게 야웨는 모세를 격려하십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전쟁이 아닙니다. 야웨의 전쟁입니다. 야웨는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입증하실 것입니다. 야웨는 언약 백성을 위한 구주이심을 입증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