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89편1절-52절
묵상본문 : 시편89편49절
묵상제목 :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시편찬송 : 시편89편
성경본문 : 시편88편1절-52절
시 89:1 [에스라인 에단의 마스길] 내가 야웨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시 89:2 내가 말하기를 인자하심을 영원히 세우시며 주의 성실하심을 하늘에서 견고히 하시리라 하였나이다
시 89:3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내가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시 89:4 내가 네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네 왕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셨나이다 (셀라)
시 89:5 야웨여 주의 기이한 일을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들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하리이다
시 89:49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그 전의 인자하심이 어디 있나이까
시 89:50 주는 주의 종들이 받은 비방을 기억하소서 많은 민족의 비방이 내 품에 있사오니
시 89:51 야웨여 이 비방은 주의 원수들이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행동을 비방한 것이로소이다
시 89:52 야웨를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아멘 아멘
묵상본문 : 시편89편49절
시 89:49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그 전의 인자하심이 어디 있나이까
묵상내용
누가 시편 89편을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자비와 신실함을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고 하나님의 얼굴의 빛 가운데 걷는 사람들에게 복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그러나 이 시편의 둘째 부분에서 이 신실함이 의심스럽다고 하는듯 합니다. 다윗과 그의 집안에 주어진 영광스러운 약속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영광스러운 약속을 가지고, 누가 기적적인 미래를 기대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이것은 시편 89편의 실체입니다.
오히려 그것은 빈번하게 반복되는 약속들의 기대되는 결과들과 실제적으로 반대됩니다. 그리고 이는 의문들이 생기게 하고, 심지어 심각한 문제들이 생기게 합니다.
저자는 일어난 일을 압니다. 원수들의 검은 날카롭고 극히 효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야웨의 기름부음 받은 자의 칼은 무디어 실제로 유용하지 않습니다. 승리와 정복의 기쁨은 다윗과 그의 집안과 함께 하지 않고 원수들과 함께 했습니다. 다윗의 보좌는 더러움으로 오염되었습니다. 그는 스스로 부끄러움으로 뒤덮였습니다.
그때 야웨께서는 당신의 신실하심을 버리고 당신의 약속을 파괴하셨습니까? 야웨께서 다윗에게 보증하신 옛 약속으로부터 야웨의 인자하신 사랑은 어디 있습니까?
이런 점들은 구약의 신자들에게 정말로 불타는 의문이었음에 틀림없습니다. 원수들이 성전을 파괴하고 예루살렘을 황폐하게 했을 때. 그들은 자신의 죄뿐만 아니라 다윗의 집안의 죄들도 인정했습니다. 그들은 전혀 하나님의 형벌의 공정함을 반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윗에게 있는 부끄러움이 하나님의 신실하심 혹은 다른 어떤 방식과 화해할 방법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 시편은 빈번하게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복음에 대한 설교를 들을 때를 인용되고 또 올바르게 그렇게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분 안에서, 혹은 시편 89편의 질문들이 응답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분 안에서 하나님께서 다윗에 대한 당신의 신실하심을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이 분명하게 됩니다.
그리스도는 탄생하셨고, 모든 영광으로부터 나셨습니다. 보좌도 없고, 왕관도 없습니다. 그분은 종의 전체 존재를 취하심으로 스스로 겸손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들은 그분을 다윗의 아들이라고 불렀고, 일부 사람들은 그분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께 조상 다윗의 보좌를 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계속해서 노래합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왕 안에서 계속해서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