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5장6절-14절 예수님은 다윗의 아들과 다윗의 주이시고 또 어린양과 사자

성경본문 : 마태복음2241-45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56-14

묵상제목 : 예수님은 다윗의 아들과 다윗의 주이시고 또 어린양과 사자

묵상찬송 : 시편 편

성경본문 : 마태복음2241-45

22: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22: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22:43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22: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22: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56-14

5: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5:7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5: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5: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5: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5: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5: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5: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5: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묵상내용

어린양으로서 예수님은 또한 다윗의 뿌리라고 불립니다. 이는 그분이 뿌리이고, 다윗이 이 뿌리로부터 싹이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동시에 그분은 이새의 줄기에서 난 싹과 같고(11:1)다윗으로부터 난 자손입니다. 그분은 다윗의 아들과 다윗의 주(22:45)로 불립니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22:16). 그분은 다윗의 아들과 다윗의 주이시고 또 어린양과 사자이십니다. 그분은 사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먼저 그분은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으로서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린양이 장로들과 생물들과 천사들에 의해 찬양을 받았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그분의 교회, 전체 피조물과 모든 하늘의 군대, 그들은 어린양의 찬양에 연합합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사역은 하늘과 땅에 있는 만물이 화해하고 함께 연합하여 조화롭게 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1:10).

그리고 이 찬양은 하늘에 한정되지 않았습니다. 장로들은 금향로를 가지고 있었고, 그것은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위의 교회와 천사들과 만물의 찬양과 혼합됩니다. 여러분의 기도들, 그것은 어린양에 대한 최우선적인 찬양으로 구성됩니까? 여러분은 새 노래로 이 천사들과 연합합니까? 날마다 이 노래는 우리에게 새롭습니다. 왜냐하면, “주의 자비가 아침마다 새롭게 때문입니다.”(3:22-23).

따라서 천사들, 하늘의 무리가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적인 능력을 보입니다. 그들은 어린양의 능력과 부와 지혜와 능력을 압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피조물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을 드리기 위해서 당신 앞에 엎드립니다.

누가 하나님의 책을 열기에 합당합니까?”라는 질문이 주어졌을 때 침묵이 있었습니다. 이제 풍성한 노래와 찬양이 있습니다. 요한이 먼 미래에 일어날 일을 보지 않았음을 기억합시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미 어린양은 하나님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이제 이미 교회와 천사들과 창조물은 그분을 찬양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까? 말과 행동으로 찬양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