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출애굽기13장1절-2절
묵상본문 : 출애굽기13장2절
묵상제목 : 산제사
시편찬송 : 시편138편
성경본문 : 출애굽기13장1절-2절
출 13:1 야웨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르시되
출 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묵상본문 : 출애굽기13장2절
출 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묵상내용
하나님이 애굽인들에게 내리신 열 번째이자 마지막 재앙은 애굽인 장자들의 죽음이었습니다. 모든 애굽인을 나타내는 애굽인의 장자들을 가진 것은 하나님께 기쁨이었습니다. 일부분은 전체를 나타내는데 기여합니다.
열 번째 재앙에 대해 말할때에 우리는 단지 애굽인들의 장자들의 생명이 위협받았다고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물론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고센 땅 전체에도 마찬가지로 파괴하는 천사들을 보내셨습니다. 다시 한번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백성들과 마찬가지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마땅하다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그들은 오직 은혜로만 문지방에 피가 가리키는 것처럼 자신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피했다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희생제물인 양의 피와 별개로, 이스라엘의 장자들도 또한 살해되어야 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도 애굽인들처럼 죽어 마땅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인들에게 보여주신 은혜의 빛 가운데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당신께 받쳐져야 한다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들은 값으로 산 바 되었습니다. 희생제물인 어린양이 지적하는 그 그리스도의 핏 값으로 산 바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론하고 초태생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짐승이 거룩하게 구별될 것을 요구하심에 있어서 하나님은 은혜롭게도 짐승들이 애굽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무리와 떼를 용서하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로부터 제단 위에서 희생제사로 드려져야 한다고 요구하신 것입니다. 장자들이 거룩히 구별되어야 한다고 요구하심에서 하나님은 그들이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할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처음에,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장자들에게 성막 안에서 야웨 앞에서 섬기도록 요구하신 것으로 나타납니다. 나중에, 하나님은 그들이 그렇게 행하는 것을 금지하십니다(민 18:22). 얼마 후에, 우리는 성막의 사역을 실행하는 ‘레위인들의 봉사’에 대한 첫 번째 사역을 읽습니다(출38장). 레위인들은 하나님께서 원래 이스라엘의 장자들에게 요구하신 성막의 사역을 맡습니다.
또한 우리는 장자들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야웨를 섬김에 헌신하도록 장자들을 산제사로 거룩히 구별함으로써 하나님은 모든 자기 백성에게 요구하신 것을 보여주십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을 감사의 산제사로 야웨께 드려야 했습니다. 그들의 전체 삶은 야웨를 섬기는데 헌신해야 했습니다.
동일한 요구는 우리에게도 주어집니다. 로마서 12장 1절에서, 바울은 기록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바울이 우리 몸에 대해 말하는 것은 우리 생활 전체에도 참된 것입니다. 우리의 전체 생활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제사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