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욥기40장6절-9절, 41장1절-11절
묵상본문 : 욥기42장1절-6절
묵상제목 : 신자의 고난 하나님의 섭리안에 두지 않는다면...
시편찬송 : 시편146편3절
성경본문 : 욥기40장6절-9절, 41장1절-11절
욥 40:6 그 때에 야웨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욥 40:7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겠으니 내게 대답할지니라
욥 40:8 네가 내 공의를 부인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악하다 하겠느냐
욥 40:9 네가 하나님처럼 능력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천둥 소리를 내겠느냐
욥 41:1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욥 41:2 너는 밧줄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갈고리로 그 아가미를 꿸 수 있겠느냐
욥 41:3 그것이 어찌 네게 계속하여 간청하겠느냐 부드럽게 네게 말하겠느냐
욥 41:4 어찌 그것이 너와 계약을 맺고 너는 그를 영원히 종으로 삼겠느냐
욥 41:5 네가 어찌 그것을 새를 가지고 놀 듯 하겠으며 네 여종들을 위하여 그것을 매어두겠느냐
욥 41:6 어찌 장사꾼들이 그것을 놓고 거래하겠으며 상인들이 그것을 나누어 가지겠느냐
욥 41:7 네가 능히 많은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느냐
욥 41:8 네 손을 그것에게 얹어 보라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하리라
욥 41:9 참으로 잡으려는 그의 희망은 헛된 것이니라 그것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그는 기가 꺾이리라
욥 41:10 아무도 그것을 격동시킬 만큼 담대하지 못하거든 누가 내게 감히 대항할 수 있겠느냐
욥 41:11 누가 먼저 내게 주고 나로 하여금 갚게 하겠느냐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묵상본문 : 욥기42장1절-6절
욥 42:1 욥이 야웨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 42: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욥 42: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욥 42: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욥 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욥 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묵상내용
야웨께서는 욥에게 계속해서 가르치셨습니다. 왜냐하면, 욥이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기까지 갈 길이 멀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연설에서 야웨께서는 당신께서 창조하신 두 위험한 괴물이고 당신께서 창조하신 두 위험한 괴물인 해마와 악어에 대해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야웨께서는 왜 이 무서운 동물들을 소개하셨습니까? 야웨께서는 욥에게 당신께서 결코 이해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치기 원하셨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이 두 괴물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 말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창조주를 이해하도록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 동물 세계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섭리와 목적이 우리에게 신비롭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 속에서 일어날 때 우리가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다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욥은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록 그 일이 우리에게 일어날지라도 그는 모든 것이 신적 목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돌보심에 의해 다스려지는 목적입니다. 그것은 분명한 목적에 기여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동시에 모든 지혜이신 주권적인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우리가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을 다루시는 방식에 있어서 지혜를 발견할 수 없을 때에도 말입니다.
이제 욥은 자기 죄를 알았습니다. 그는 마치 자신이 야웨와 그 통치에 관해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판단을 밝혔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변증하게 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 그는 전적으로 다른 관점에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이제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지혜를 의심했을 때 행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욥이 회개한 죄입니다. 그는 자신의 대담한 웃음 때문에 자신을 멸시했습니다. 동시에 그것은 야웨께서 줄곧 추구하신 승리입니다. 욥의 죄의 고백에서 야웨께서는 마귀의 패배를 증거하셨습니다.
사단은 욥이 오직 자신이 즐긴 복 때문에 야웨를 섬긴다고 말했습니다. 점진적으로 그것은 정말로 욥의 가장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자신의 고난을 두지 않았습니다. 사단은 욥을 시험하기 위해서 이 의심을 사용했고, 욥을 시험하여 점진적으로 욥은 무섭게 사단의 목적에 가까이 다가갔고,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과 더 이상 아무런 관계가 없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도 또한 적용됩니다. 우리의 의심과 의문들과 불확실성이 우리에게 더해질 때, 그때 우리가 하나님의 계시의 책,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서야 하고, 그 말씀 가운데서 야웨께서 이전에 결코 없었던 당신의 능력과 당신의 지혜, 당신의 은혜, 당신의 사랑을 계시하셨습니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께서 왜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셨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야웨께서 우리의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행하신 일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이 어떻게 하나님과 우리를 화해하게 합니까? 그리스도의 죽음이 어떻게 우리 생활의 원천이 됩니까? 그 답은 단순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어렵습니다. 그것은 오직 믿음으로만 압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할 때만입니다. 믿음 없이 그것은 오직 공격과 흥분을 자아내게 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경에서 그것을 계시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단순히 우리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신뢰 할 때, 그때 우리는 우리 야웨 안에서 영광을 돌립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하나님을 보는 자들은 누구나 결코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아무리 마귀가 시도하는 것이 힘들지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