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사사기3장1절-2절,7절-11절
묵상본문 : 사사기3장2절,7절
묵상제목 : 전쟁을 알도록 가르치라
찬 송 : 시편110편
성경본문 : 사사기3장1절-2절,7절-11절
삿 3:1 야웨께서 가나안의 모든 전쟁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삿 3:2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이방 민족들은
삿 3:7 이스라엘 자손이 야웨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야웨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삿 3:8 야웨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 동안 섬겼더니
삿 3:9 이스라엘 자손이 야웨께 부르짖으매 야웨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삿 3:10 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야웨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삿 3:11 그 땅이 평온한 지 사십 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묵상본문 : 사사기3장2절,7절
삿 3:2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이방 민족들은
삿 3:7 이스라엘 자손이 야웨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야웨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묵상내용
하나님은 얼마나 은혜로우십니까! 또 하나님의 백성들은 얼마나 무가치합니까! 그들은 하나님께 죄를 범했습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과 불경건한 자들 사이의 대조(antithesis)를 유지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주의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하나님이 그들에게 불경건한 자들이 올무가 될 것임을 입증하셨을지라도 그들은 그 땅에 불경건한 자들이 살도록 허용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올무에 빠졌습니다. 백성들은 야웨의 목전에서 악을 행했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습니다. 또 야웨의 진노는 백성을 향하여 불타올랐습니다. 야웨께서는 진노 가운데서 그 땅의 거민들이 더 이상 제거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하셨습니다. 그 땅 거민들은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와 하나님의 권징은 이스라엘을 파멸시키려고 의도되지 않았고 회개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3장 2절에서 가나안 족속들이 그 땅에 남은 결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을 알도록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이 전쟁은 민족들 사이의 의로운 전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기에서 다른 전쟁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 곧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 사이의 전쟁 말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대조(antithesis)틀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독특한 백성,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임을 잊었습니다. 그들은 그 땅 거민들과 동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가나안의 신들과 관습들을 택하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거룩한 전쟁을 계속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과 불경건한 자들 사이의 적개심을 유지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족속들과 하나됨으로, 또 동화에 의해서 안식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은혜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로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민족들을 흔드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있어야 할 적개심을 잊었습니다. 그러나 육체적인 압제의 방식으로 두 후손 사이의 이 적개심을 조명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만일 이스라엘이 민족들과 대항하여 싸우지 않으면, 그때 하나님은 민족들을 이스라엘과 대항하여 씨우게 하실 것입니다. 비록 이스라엘이 민족들과 우정을 설립하려고 구할지라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항하여 민족들에게 미움을 일으키십니다. 이런 방식으로 이스라엘은 전쟁을 배울 것입니다. 그들은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 사이의 영적 전쟁을 하도록 가르침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민족들과 동화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십니다.
이 교훈을 배우는데 있어서 이스라엘은 여러 해가 걸렸습니다. 그들이 거듭 거듭 배워야 하는 교훈이었습니다. 우리는 사사기에서 이런 반복되는 패턴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여 이스라엘에 대한 민족들의 미움을 일으킴으로 대조(antithesis)를 유지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압제당했고, 평강이 없고 민족들과 안식이 없음을 배웠습니다. 평강은 오직 그들이 이방인들 안에서 구체화된 모든 불경건과 대항하여 싸우도록 준비할 때만 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묵상을 위해 선택한 구절들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이 관점에서입니다. 이스라엘의 자녀들은 바알을 섬기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을 메소포타미아의 왕의 손에 팔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싸움을 통하지 않고는 평강이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옷니엘의 치하에서 전쟁을 했습니다. 이 전쟁을 통하여, 그들은 평강을 즐겼습니다. 하나님과 평강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들이 여자의 씨를 대항한 전쟁을 유지할 때만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