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138편1절-8절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2장15절-16절
묵상제목 : 우리는 광야에 있는 한 안전합니다
묵상찬송 : 시편 66편
성경본문 : 시편138편1절-8절
시 138:1 [다윗의 시]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시 138:2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시 138:3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시 138:4 야웨여 세상의 모든 왕들이 주께 감사할 것은 그들이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음이오며
시 138:5 그들이 야웨의 도를 노래할 것은 야웨의 영광이 크심이니이다
시 138:6 야웨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살피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심이니이다
시 138:7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시 138:8 야웨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야웨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2장15절-16절
계 12: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계 12: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묵상내용
교회의 박해와 압제가 끝나고, 교회가 4세기에 로마제국에 의해 인정을 받았을 때, 이전보다 더 교회 회원이 되는 것은 자신의 증진과 자신의 직업을 세움에 있어서 훨씬 더 나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행이 시작되는 지점이었습니다. 교회의 이 번영의 때에 교회는 연약했습니다. 교회가 박해받을 때에, 신앙은 강하고 사람들은 정말로 교회에 속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교회 생활 초기에 교회에 속하는데 많은 희생이 따랐고 믿음은 강했습니다. 신자들은 하나님의 약속들에 전적으로 응답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충분히 입증해야 하는 것이었고 그 이상으로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사단은 믿음의 어려움을 제거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위험은 커서 홍수로 제거되었습니다. 우리는 위험을 번영의 흥수로 제거할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야웨의 약속을 신뢰하는 법을 모릅니다. 이는 마귀에 의한 위험스러운 속이는 기술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다시 위로를 받습니다. 왜냐하면,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기 때문입니다:’(16절)
항상 다시 야웨는 어떤 것을 제공하십니다. 교회가 다시 자신이 광야에서 안전하다는 것을 알도록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야웨는 전쟁으로, 경제적인 불경기로, 대재앙으로, 무역 연합에 가입하는 것을 거부하는 자들을 막도록 다시 정부 결정을 내리게 함으로, 백성들에게 경고하고 광야의 안전지대로 돌아오도록 요청하는 교회의 신실한 설교자 들을 주심으로 이를 행하십니다.
그러나 그때 여러분은 용의 위험을 기대해야 합니다. 용은 자기가 교회를 속이는 것을 성공하지 못함을 압니다. 그래서 용은 교회의 씨의 나머지, 야웨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박해하기 위해 나갑니다. 그는 교회의 지체들을 개별적으로 하나 하나 모두를 속이려고 시도합니다.
경고를 받으십시오! 우리가 광야에 있는 한, 우리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