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사무엘상17장1절-58절
묵상본문 : 사무엘상17장45절
묵상제목 : 야웨의 능력에 다윗의 증언
묵상찬송 : 시편 78편
성경본문 : 사무엘상17장1절-58절
삼상 17:42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삼상 17:43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삼상 17:44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삼상 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야웨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삼상 17:46 오늘 야웨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삼상 17:47 또 야웨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야웨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삼상 17: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삼상 17: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삼상 17:50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삼상 17:51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삼상 17:52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블레셋 사람들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들의 부상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더라
삼상 17:53 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영을 노략하였고
삼상 17:54 다윗은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갑주는 자기 장막에 두니라
묵상본문 : 사무엘상17장45절
삼상 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야웨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묵상내용
전쟁은 궁지에 몰렸습니다. 이 궁지를 타파하기 위한 분명한 시도를 함에 있어서 블레셋 전쟁의 챔피언은 결투를 위해 용사를 보내라고 이스라엘에게 도전했습니다. 패자의 군대는 추측컨대 자기 군인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종으로 내어줍니다. 다윗은 블레셋의 군대의 시체들이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질 것이라(46절)고 말하면서 이 동의를 무효화시켰습니다. 이렇게 그것은 40일 동안 진행된 계략과 도전의 전쟁이었습니다. 방법을 찾기 위한 시도에서, 시울은 이 거인을 죽이는 자에게 큰 부와 자기 딸을 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다윗이 왔을 때, 그는 이 전쟁이 단순히 칼로 하는 것 이상임을 이해하기 위해서 제시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26절) 이 블레셋 사람은 공적으로 야웨와 그의 백성의 군대를 모욕하고 야웨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다윗을 통하여 야웨는 그 사람과 그를 따르는 군대에 대해 경건한 진노를 표하셨습니다. 야웨는 이제 두 군대가 보는 앞에서 이 진노를 보이셔야 했습니다. 다윗은 그들이 듣는 데서 외쳤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을 가지고 내게 온다.” 야웨의 이름은 공적으로 블레셋 사람에 의해 더럽혀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사람들의 칼과 군대가 정말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연약한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야웨는 당신의 이름이 더럽혀지거나 당신의 백성들의 군대가 농락당하는 것을 두고 보지 않으실 것입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여전히 동일한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다윗은 야웨의 이름을 유지하고 조롱하는 블레셋을 저지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더 결정적인 강타를 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위대하시고 영광스러운 이름을 방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