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욥기23장3절-4절 이해할수 없는 고통가운데서의 신자의 믿음

성경본문 : 욥기221-11, 231-7

묵상본문 : 욥기233-4

묵상제목 : 이해할수 없는 고통가운데서의 신자의 믿음

시편찬송 : 시편373

성경본문 : 욥기221-11, 231-7

22: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이르되

22:2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겠느냐 지혜로운 자도 자기에게 유익할 따름이니라

22:3 네가 의로운들 전능자에게 무슨 기쁨이 있겠으며 네 행위가 온전한들 그에게 무슨 이익이 되겠느냐

22:4 하나님이 너를 책망하시며 너를 심문하심이 너의 경건함 때문이냐

22:5 네 악이 크지 아니하냐 네 죄악이 끝이 없느니라

22:6 까닭 없이 형제를 볼모로 잡으며 헐벗은 자의 의복을 벗기며

22:7 목마른 자에게 물을 마시게 하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음식을 주지 아니하였구나

22:8 권세 있는 자는 토지를 얻고 존귀한 자는 거기에서 사는구나

22:9 너는 과부를 빈손으로 돌려보내며 고아의 팔을 꺾는구나

22:10 그러므로 올무들이 너를 둘러 있고 두려움이 갑자기 너를 엄습하며

22:11 어둠이 너로 하여금 보지 못하게 하고 홍수가 너를 덮느니라

23:1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23:2 오늘도 내게 반항하는 마음과 근심이 있나니 내가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움이라

23:3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의 처소에 나아가랴

23:4 어찌하면 그 앞에서 내가 호소하며 변론할 말을 내 입에 채우고

23:5 내게 대답하시는 말씀을 내가 알며 내게 이르시는 것을 내가 깨달으랴

23:6 그가 큰 권능을 가지시고 나와 더불어 다투시겠느냐 아니로다 도리어 내 말을 들으시리라

23:7 거기서는 정직한 자가 그와 변론할 수 있은즉 내가 심판자에게서 영원히 벗어나리라

묵상본문 : 욥기233-4

23:3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의 처소에 나아가랴

23:4 어찌하면 그 앞에서 내가 호소하며 변론할 말을 내 입에 채우고

묵상내용

싸울 준비가 되었습니다. 엘리바스는 불을 토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만든 신학을 확신하여 자기 친구 욥이 악한 생활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그를 대항하시겠습니까? 욥에 대해서, 어떻게 이 고난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그의 소위 친구라고 불리는 자들의 비난에 반응합니까?

욥은 지쳤습니다. 자기 친구들의 사단적 논리를 반박하기 싫증이 났습니다. 여러분이 지칠 때, 여러분이 거의 힘이 남아 있지 않을 때, 여러분은 결코 말하지 않아야 할 것을 쉽게 말합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사단이 원하는 것이고, 욥의 생활에 대해 하나님의 구속이 야웨께서 첫 두 장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욥이 하나님께서 당신에 대해 설명하신 것을 요구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어찌할 바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는 엘리바스의 비난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줄곧 하나님을 사랑했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구원 약속을 신뢰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친구가 옳은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는 야웨께서 행하시는 것처럼 이 세상을 다스리는 이유를, 하나님의 자녀들이 결국 재앙을 겪는 동안 죄인들이 종종 번영하는 이유를 알기를 원했습니다.

욥이 최고의 고난을 당하게 된 것은 이런 수수께끼, 하나님의 통치의 이런 문제입니다. 어떻게 공의로운 하나님이 이런 일을 일으키실 수 있습니까? 야웨께서는 사람이 오직 많이 취할 것을 아시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욥이 우리 본문에서 굴복한 죄였습니다. 그는 보좌에 계신 하나님과 만나기를 원했습니다. 그 심판의 보좌로부터 하나님은 다스리시고 당신의 공의를 방어하십니다. 욥은 악전고투 했습니다. 그의 건강은 사라지고 그의 자녀들은 죽었고 그의 친구들은 그에게 전혀 위로가 되지 못했습니다. 욕망은 두려운 것이고 그의 신앙은 때때로 약해졌습니다.

욥은 말합니다. “야웨여 오소서. 내가 답하겠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만일 당신이 나의 육체의 고통을 끝내기를 원하신다면, 적어도 나를 나의 정신적 고통으로부터 구해주소서.” 우리 본문의 구절들은 법적 용어로 가득합니다. 욥은 자신의 법정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모든 지상의 재판관들이 자신에 대해 설명하기를 원했습니다. 마귀가 기다리는 것은 그의 죄입니다. 그는 여전히 바쁘고, 더 도덕적인 소명이 하나님을 부르는 이 죄악된 도전을 하도록 욥을 자극했습니다.

그것은 여전히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하는 비극입니다. 백성들이 지치고 버림받았다고 느낄 때, 그들이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이 버린 것처럼 보일 때, 그들이 하나님의 현존과 위로를 주의하는데 실패할 때, 그들은 반역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때 그들은 때때로 야웨께서 약속하지 아니하신 답을 요구합니다. 그때 위험이 커져서 하나님이 그 답을 주지 않을 때에 그들이 하나님을 포기합니다.

그러나 욥에게 있어서, 욥과 같이 말하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죄악된 도전입니다. 심지어 당신께서 당신의 구원을 설명할 수 없을 때에도 우리 하나님은 이해하지 못해도 믿기를 원하십니다. 결국 성경은 의인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보는 것이나 이해하는 것에 의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배우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어두울 때, 욥이 지옥의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경험할 때, 욥은 결코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결코 하나님의 다스림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욥은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욥은 무섭게 버림당했습니다. 그러나 욥은 자기 아버지께 신뢰를 지켰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욥은 자기 신앙 안에서 보존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결코 여러분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원과 신앙이 하나님의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마귀가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