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출애굽기1장8절-22절
묵상본문 : 출애굽기1장20절
묵상제목 : 고난을 통하여 영광이 이름
시편찬송 : 시편105편
성경본문 : 출애굽기1장8절-22절
출 1: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출 1:9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출 1:10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고
출 1: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출 1:12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출 1:13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출 1:14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모두 엄하였더라
출 1: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출 1: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출 1: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
출 1: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같이 남자 아기들을 살렸느냐
출 1: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출 1: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
출 1:21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출 1:22 그러므로 바로가 그의 모든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아들이 태어나거든 너희는 그를 나일 강에 던지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하였더라
묵상본문 : 출애굽기1장210절
출 1: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
묵상내용
“고난을 통해 영광에 이름” 그것은 우리가 메시야적 원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와 비참으로부터 구원받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기업으로 인도하는 방법은 고난을 통해서입니다. 우리 자신의 고난을 통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서입니다. 그 고난은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되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때때로 하나님의 백성의 삶 속에서 이 메시야적 원리를 규정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위한 것입니다. 고난을 경험할 때만, 애굽에서 고난으로부터 가나안에서 영광까지 그들은 구속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고난에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구속의 약속에 밀착될 것을 요구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확실히 애굽에서 고난받았습니다. 첫째로, 그들은 종살이를 견뎠습니다. 그 종살이에 나중에 잔인함이 더해졌습니다. 이는 산파들에게 명령이 오게 했고 나중에 모든 애굽인들은 이스라엘에서 태어나는 모든 사내 아이들을 살해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들의 삶이 얼마나 비참합니까! 그들의 고난이 얼마나 더 큽니까!
시편 105편 24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미워하고 그의 종들을 교활하게 다루도록 애굽인들의 마음을 돌렸다고 읽습니다. 하나님은 애굽인들이 이스라엘에게 대항하도록 돌이켰습니다.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 사이의 옛 적대감을 불타오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 대적을 그들에게 데리고 왔습니까? 그들이 어디에서 그들의 불신실함에 대해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게 했습니까? 그들이 하나님의 진노의 고난을 받아 마땅할지라도 그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 때문에 그들에게 처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하고 죄의 실제를 명심하게 하는 고난과 비참의 무엇인가를 맛보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겪을 지옥을 적은 방식으로 그들이 경험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에 대한 이유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필요를 그들이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실 때(창 15:13),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이 고난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고난의 목적은 그들이 자신의 구원의 필요를 깨닫고 하나님의 구원 약속에 믿음으로 밀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이 믿음과 분리하여 그들은 영광스러운 기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을 위한 이 필요를 우리 안에서도 계속해서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의 죄에 대해 계시하신 당신의 거룩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 안에서, 우리 가족 안에서,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세상 안에서 죄가 가져오는 비참한 결과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구원의 필요에 대해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으로 자신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를 겪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 믿음으로 밀착할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이 약속된 구원을 믿음을 통해서만 우리는 자신의 비참으로부터 구원받고 영광으로 들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