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100편1절-5절
묵상본문 : 시편100편5절
묵상제목 : 우리 하나님은 성실하십니다.
시편찬송 : 시편100편
성경본문 : 시편100편1절-5절
시 100:1 [감사의 시] 온 땅이여 야웨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시 100:2 기쁨으로 야웨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시 100:3 야웨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00:5 야웨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묵상본문 : 시편100편5절
시 100:5 야웨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묵상내용
온 땅은 야웨께 큰 소리로 노래하도록 권고 받습니다. 점점 더, 우리는 이스라엘의 눈이 온 세상을 향하게 된다는 사실을 압니다. 주 예수께서 땅 위에 계실 때 그들이 이를 잊고 있는 것 같은 것이 얼마나 슬펐습니까!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자랑하는 동안, 그들은 전 세상에 대한 소명과 자신들의 조상들에게 주어진 약속의 우주적 성취에 대한 시각을 상실한 것 같은 것은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아브라함의 후손들임을 자랑하는 동안, 그들은 기본적으로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시 100편에서 우리가 그렇게 된 것이 우리 스스로 된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신 분은 야웨이심을 우리는 듣습니다. 이는 만물의 창조에 대한 언급도 아니고 우리가 생활에서 우리의 위치와 입장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아닙니다. 만일 전능하신 우주의 통치자께서 우리로 존재하게 하실 능력이 없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이 시편에서 특별한 언급은 하나님의 은혜로운 결정이고, 그것에 의해 하나님은 우리를 특별한 민족으로 만드셨습니다.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 달려있다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초장의 양무리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시편에서 우리는 모세가 신명기 6장 4절에서 표현했던 것과 동일한 진리를 듣습니다. 그곳에서 모세는 백성들에게 오직 야웨를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섬기라고 훈계했습니다. 왜? 왜냐하면 종의 집으로부터 그들을 자유롭게 해 주시고, 또 그렇게 해 주실 수 있는 다른 누군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일꾼들, 하나님의 손의 산물이라고 불렀을 때에 동일한 진리는 바울에 의해서도 표현됩니다. 이는 창조에 대한 언급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가지는 영광스러운 위치에 대한 언급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는 여기에서 선포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노래하도록 권고받는 이 주권적인 은혜에 대한 것입니다. 잔인한 종살이를 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다는 것을 깨달을 때 누가 야웨를 찬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존재하는 대로 우리를 그대로 두셨다면 우리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야웨에 대한 우리의 섬김이 기쁨으로 행해질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섬김은 필연성의 섬김이 아니라 감사의 섬김입니다. 야웨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고 우리를 당신의 초장의 양으로 만드신 것을 안다면, 우리는 오직 그분만을 우리 주님으로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날마다의 행동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고 그렇게 살아가는 기쁨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어쩔 수 없이 행하지 않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섬김이 우리의 기쁨과 만족임을 보았을 때에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와 연합하라고 권고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또한 다음 세대에게 이를 전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대대로 당신의 신실성을 입증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