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요한복음15장12절-17절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7장1절-3절
묵상제목 : 예수님은 당신에게 주어진 사람을 보존하실 것입니다
묵상찬송 : 시편 46편
성경본문 : 요한복음15장12절-17절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 15: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 15: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7장1절-3절
계 7: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계 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계 7: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묵상내용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최종적인 심판을 기다리십니다. 비록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날을 향하여 재촉하실지라도 그분은 당신께 주어진 모든 사람들 중 단 한 사람도 잃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분은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시고 당신의 영을 통하여 그들이 진정으로 당신을 위해 살도록 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종’이라는 이름의 의미입니다. 성경의 시대에 종은 노예였습니다. 종은 자기 주인에게 속해있습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바울은 거듭 거듭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도 또한 종들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보배로운 피로 우리의 모든 죗값을 지불하신 분께 속해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마귀의 권세로부터 지유롭게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분의 통치 하에 있습니다. 종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당신의 친구들이라고 불립니다. 왜냐하면,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경영을 아는 특권이 있습니다(요 15:15). 그래서 하나님의 종들은 인침을 받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폭풍이 격동하기 시작할 때에도 안전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이 심판의 효력들을 확실하게 경험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안전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도래로 인한 모든 환란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고통받고 압제당하고 더 이상 그들이 생명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그들은 주께서 가까우셨다는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보존하실 것을 압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돌봄 안에서 안전합니다.
여러분은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시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아십니까? 그분은 재촉하시는 동안도 기다리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삶의 열매를 기다리십니다. 그분은 당신의 섬김에 여러분의 생애를 헌신할 것을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시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