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열왕기상18장21절 야웨께서 언약의 백성들을 대면하신다.

성경본문 : 열왕기상181-29

묵상본문 : 열왕기상1821

묵상제목 : 야웨께서 언약의 백성들을 대면하신다.

묵상찬송 : 시편 86

성경본문 : 열왕기상181-29

왕상 18: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야웨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왕상 18: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야웨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왕상 18: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왕상 18: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야웨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왕상 18: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왕상 18: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왕상 18: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왕상 18: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왕상 18: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묵상본문 : 열왕기상1821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야웨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묵상내용

이스라엘 자손들이 메마른 한 해 동안 야웨의 진노를 느낀 후에 야웨는 엘리야를 아합과 만나도록 보내셨습니다. 아합이 엘리야를 보았을 때, 아합은 후회하면서가 아니라 비난하면서 왔습니다. “네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냐?”

그러나 무슨 일이 삼 년 동안 일어났습니다. 아합은 점점 좌절하고 약해졌습니다. 엘리야가 아합에게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포함하여 온 이스라엘을 소집했을 때, 아합은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야웨께서는 아합에게 선택권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가뭄은 너무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가뭄의 해에 의해 야웨는 언약백성들을 자신들의 우상숭배를 숙고하게 하십니다.

엘리야는 이제 이스라엘의 무리를 갈멜산에 소집했습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그것은 두려운 질문입니다. 엘리야에게 있어서, 이방인들의 성소를 가진 갈멜산은 원수의 영역입니다. 이 질문으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야웨의 성소가 위치한 시온보다는 차라리 바알을 위한 성소가 위치한 갈멜산에 그들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스라엘아, 너희가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이는 현행범과 같습니다.

두 가지 다른 견해들! 구체적인 방향이 없습니다. 한편으로, 이방신과 다른 한편으로 살아계신 언약의 하나님. 이스라엘은 선택해야 합니다. 바알이냐? 야웨냐?

야웨께서 엘리야를 통해 하신 질문은 순진한 질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책망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야웨께서 한없는 신실하심을 보여주신 너희는 너희가 원하는 것을 선택했다. 바알이냐? 야웨나? 타협이 없다. 이는 바알이나? 야웨냐?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생각하기 위해서 주의합시다. 야웨께서는 계속해서 그 말씀으로 우리에게 선언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이스라엘의 과거의 불신실함을 섬뜩해 한다면, 우리가 자신에 대해 무엇을 말할 수 있습니까? 이 질문은 우리 귀에 계속해서 울려 퍼집니다. “바알이냐? 야웨냐? 선택하라!” 당신의 자비와 사랑 안에서 야웨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을 회개하도록 부르신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