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마태복음12장15절-21절 주 예수께서 당신의 아버지께 신실함을 보이셨다

성경본문 : 마태복음121-21

묵상본문 : 마태복음1215-21

묵상제목 : 주 예수께서 당신의 아버지께 신실함을 보이셨다

묵상찬송 : 시편 58

성경본문 : 마태복음121-21

12: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12: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1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12: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12: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12: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12: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12: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12:10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2: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2: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2: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2: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12: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

12: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12: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12:18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2: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12: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12:2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묵상본문 : 마태복음1215-21

12: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

12: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12: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12:18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2: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12: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12:2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묵상내용

이 이상에서 야웨는 통치와 영광과 권세를 받은 인자를 보이시고 계시하십니다. 이 이상의 해석에서 우리는 지극 높으신 자의 성민들이 나라를 받을 것이고 영원히 그 나라를 소유할 것이라.”라는 해석을 듣습니다. 이것은 다니엘이 네 번째 짐승이 지적하는 바를 더 설명한 후에 우리 본문에서 반복됩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자신을 인자와 동일시하십니다. 그는 한동안 명백하게 이 이상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인자께서 당신을 위해서 나라를 받으셨을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들이 그와 함께 나라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짐승들은 하나님의 백성에 대항하여 군대를 일으킨 지상의 왕들과 나라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본문은 통치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들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성민들은 누구입니까?” 성경의 나머지에서 우리에게 계시된 관점에서 그들은 구원을 계시하도록 영원전부터 야웨께 선택된 자들이 틀림없습니다. 신약으로 부터 우리는 야웨께서 당신의 백성들 가운데 이방인들을 접붙이셨음을 배웁니다. 그들도 마찬가지로 포함됩니다. 게다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것임은 구약과 신약으로부터 분명합니다. 이 표현은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 거룩하게 된 자들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야웨의 사역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시내산에 있지 않습니다. 살아계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끝이 없고 흔들릴 수 없는 나라를 받기 위해서’(현재 시제는 여기서 사용된다) 전진합니다. 죽음 후에 예수님은 다윗의 보좌에 둔 당신의 권리가 있는 위치를 받았고 당신의 백성을 다스리는 왕으로서 다스리십니다. 우리는 왕국을 받습니다. 그 나라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께 안식일에 병 고치심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주 예수님은 안식일에 관해 그들에게 질문을 하심으로 그들의 말이 얼마나 공허한지를 입증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어떤 반박을 하는 것도 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께서 손 마른 자를 고치신 후에 바리새인들은 나가서 어떻게 예수를 죽일꼬 의논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우리는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다.”라는 말씀을 읽습니다. 분명히 주 예수께서는 선한 이유로 떠나가셨습니다.

비록 예수께서 바리새인들로부터 떠나가셨을지라도,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병든 모든 사람에게 사역하시고 고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무리에게 자신을 알리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미움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영감하신 성령께서 이사야를 통하여 약속하신 것에 우리가 주목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우리 본문에서 읽은 이 모든 것 즉 그리스도 예수께서 바리새인들로부터 떠나셨지만 계속해서 병 고치는 사역을 하셨을 뿐만 아니라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하신 것은 이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사야를 통하여 야웨는 포로로 갈 이스라엘에게 보라 나의 종.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야웨를 섬기기를 거절했습니다. 그들과 대조되게 야웨께서는 보라, 나의 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의 영광을 구하지 않고 자신이 섬기는 분의 영광을 구하시는 분을 보십시오.

이는 우리 본문의 요점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잘못을 입증하기 위해서 자기의 길을 떠나심으로 당신의 영광과 평판을 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대신에 예수님은 계속해서 아버지께서 당신께 보낸 사람들을 섬기셨습니다. 이 목적을 위하여 그분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영광을 구하러 오시지 않으시고 자기 백성 가운데서 당신의 아버지를 섬기러 오셨고 아버지의 영광을 구하셨습니다.

당신을 파멸시키려는 자들로부터 물러나심으로 예수님은 우리 구주로 노력하셨습니다. 우리의 죄성은 우리가 비난당할 때 직접 복수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분은 당신의 때에 공의를 실행하시도록 당신의 아버지를 신뢰하고 기다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