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79편1절-13절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1장1절-2절
묵상제목 : 그 날들의 단축...
묵상찬송 : 시편 79편
성경본문 : 시편79편1절-13절
시 79:1 (아삽의 시) 하나님이여 열방이 주의 기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으로 돌 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시 79:2 저희가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며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 짐승에게 주며
시 79:3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면에 물 같이 흘렸으며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시 79: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운 자에게 조소와 조롱거리가 되었나이다
시 79:5 야웨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진노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시 79:6 주를 알지 아니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열국에 주의 노를 쏟으소서
시 79:7 저희가 야곱을 삼키고 그 거처를 황폐케 함이니이다
시 79:8 우리 열조의 죄악을 기억하여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가 심히 천하게 되었사오니 주의 긍휼하심으로 속히 우리를 영접하소서
시 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시 79:10 어찌하여 열방으로 저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주의 종들의 피 흘림 당한 보수를 우리 목전에 열방 중에 알리소서
시 79:11 갇힌 자의 탄식으로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시 79:12 주여 우리 이웃이 주를 훼방한 그 훼방을 저희 품에 칠배나 갚으소서
시 79:13 그러하면 주의 백성 곧 주의 기르시는 양 된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로 전하리이다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1장1절-2절
계 11: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계 11: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묵상내용
기독교인들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던 시대는 명백하게 지나갔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사십 두 달입니다. 그것은 1260일 혹은 삼년 반입니다. 우리는 이 표현을 계시록에서 종종 발견합니다. 그것은 또한 시간으로서 척량되고, 두 때와 반 때입니다. 이 표현은 먼저 어떻게 사단이 교회를 압제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에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킬 때에 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첫 번째 시기, 때입니다. 그 다음으로, 두 번째 시기가 옵니다. 시간, 즉 이중적 시간이 옵니다. 사단은 첫 번째 시기에 그리스도인들을 힘들게 한 것처럼 두 번째 시기에도 그리스도인들을 힘들게 합니다. 그것은 두 번째 시기입니다. 그 다음으로 세 번째 시기가 옵니다. 사단은 두 번째 시기를 배로 함에 있어서 그의 적대감도 배로 의도합니다. 그것은 첫 번째의 네 배가 될 것입니다. 누가 이 모든 적대감에 대항하여 서서 보존될 수 있을까요?
그러나 그때, 이 시기가 거의 시작되지 않을 때, 그 시기는 하나님에 의해 갑자기 멈추어집니다. 오직 반 때만, 그리고 그 다음으로 사단의 계획은 취소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하나님과 그의 자녀들에 대항하는 전쟁에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여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또한 여러분은 위로를 받습니다. 야웨께서 여러분에게 당신께서 함께 하실 것임을 약속하셨습니다. 박해가 거의 더 이상 견디기 힘들게 될 때에 그분은 그곳에 계십니다. 만일 그 시간이 단축되지 않으면, 인간은 구원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택자들의 유익을 위해 그 날들은 단축될 것입니다(마24:22). 성전과 제단은 안전합니다. 그 성전과 제단은 야웨에 의해 척량됩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야웨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세상에서 이방인들에게 여지를 주십니다. 그들이 취할 수 있기 전에 야웨께서 주십니다. 야웨께서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취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자라나는 적 그리스도적인 태도가 있습니다. 성경의 영향력에 반대하는 문화적인 반대 운동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발전을 놀라지 않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여러분은 환란을 받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요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