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요한계시록6장11절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라

성경본문 : 히브리서1139-122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611

묵상제목 :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라

묵상찬송 : 시편 85

성경본문 : 히브리서1139-122

11: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11: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611

6: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묵상내용

하나님은 기다리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잠시 동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내하시지만 동시에 주의 약속을 더디지 않다.”(벧후3:9)라는 것을 여러분이 결코 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날을 향하여 재촉하십니다.

바울은 또한 고린도인들에게 때가 단축되었다.”(고전7:29)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함께 압축되고 꽉 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잠시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오늘 우리가 지금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의 모든 분야에서 지난 10, 15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더디지 않으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분은 이미 오시고 계십니다.

다시 한 번 우리는 짧은 시간에 대해 읽습니다. 어떻게 사단이 하늘로부터 땅에 던져지는지를 들을 때, 우리는 위로부터 경고를 받습니다.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12:12). 더 짧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단은 어떻게 이 시간이 더 짧아지는지를 압니다. 사단이 박해의 세력들을 더 강하게 하면 할수록 더 위험스럽게 하면 할수록 그의 노력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부추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 세상에 시련의 시간이 오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시험한다는 경고를 받습니다(3:10). 시간이 지나면서 마귀의 거짓 예언들을 간파하고,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는것은 점점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요일4:1).

게다가 여러분은 또한 시간의 단축이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14:22)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심지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리들 가운데 보내진 양’(10:6)으로서 파송되었을지라도 말입니다. 그러나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손 안에서 안전합니다. 그분은 시련의 때에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지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이 모든 것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벧후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