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요한계시록19장7절-8절 신자의 선행은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성경본문 : 누가복음66-11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97-8

묵상제목 : 신자의 선행은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묵상찬송 : 시편 119

성경본문 : 누가복음66-11

6: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6:7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고발할 증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가 엿보니

6:8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서거늘

6: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6:10 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6:11 그들은 노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니라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91-8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19: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묵상내용

우리는 믿도록 부르심을 받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믿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그것은 선지자 에스겔이 죽음의 골짜기에서 마른 뼈에게 말하도록 명령받을 때에 예증됩니다(37:4). 이 마른 뼈가 들을 수 있습니까? 동일한 방식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사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무덤으로부터 나사로를 부르십니다. 그분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11:43). 어떻게 나사로가 그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까? 나사로는 죽은 지 사일이 지났습니다!

다른 예로 회당에 손 마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손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너의 손을 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렇게 했고, 그의 손은 회복되었습니다(6:10).

하나님께서 우리가 움직이도록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뜻을 회복시키고 우리가 정말로 우리 안에 있는 모든 것으로 야웨를 섬기기 원하도록 우리 뜻을 움직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신부에게 옷을 주시고 신부는 예비됩니다. 이 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입니다. 신자의 선행입니다. 이 선행은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우리의 사역입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래서 이제 우리는 왜 심판이 혼인 예복 없이 혼인잔치에 참석한 사람에게 극심한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는 손과 발이 묶여서 바깥 어두운 곳으로 던져집니다(22:13). 왜 그렇게 됩니까? 혼인 예복 이 초청받은 손님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은 이 예복을 받기를 부정하고 심지어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위로를 받습니다. “심지어 이생에서 우리의 최상의 선행도 모두 불완전하고 죄로 더럽혀져 있습니다.”(하이델베르크 교리 문답 62문답). 여전히 그 선행은 희고 순수한 좋은 세마포와 비교됩니다. 우리의 선행은 성령님에 의해 우리에게 주어졌고, 예수 그리스도 의 피로 깨끗하게 씻기어졌습니다. 그래서 기뽑니다! 어린양 혼인잔치가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경고를 받으십시오! 신부의 옷이 없으면 여러분은 던져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