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요나4장11절

성경읽기 : 요나46-10

묵상본문 : 요나411

묵상찬송 : 찬송가111.2

4:6 하나님 야웨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4:7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4: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4: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4:10 야웨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4: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묵상내용

요나서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요나서는 하나님께서 주권적이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흐른다는 것과 하나님의 복이 회개하는 모든 사람에게 확장되어 하나님의 복이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할 때만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계시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배타적으로 그들, 곧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계신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아무도 심지어 하나님의 백성들도 하나님의 은혜 대한 권리가 없습니다.

은혜는 항상 흘러넘칩니다. 은혜는 전적으로 야웨의 긍휼하심에 기인하고 항상 회개와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대한 헌신의 삶을 요구합니다. 이는 요나의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야웨께서 어떻게 반응하시는지를 봅시다! 당신의 불순종하는 요나를 향한 인내와 사랑이 얼마나 풍성합니까! 하나님은 식물을 기적적으로 높이 솟아오르게 하여 뜨거운 열로부터 요나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요나의 우울한 기분이 갑자기 좀 나아졌습니다.

그때 야웨께서 그 식물을 파괴하기 위해 벌레를 소집하셨고 동풍을 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태양열이 무자비하게 하나님의 종을 때렸습니다. 요나의 분노가 되돌아왔고 심지어 이전보다 더 심해졌습니다. 요나는 말했습니다. 왜 나를 죽게 합니까? 야웨의 관심을 전적으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야웨께서 당신의 종에게 가르치기를 원하고 그를 통하여 구약교회에게 가르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구원은 오직 은혜로 주어지고 복을 즐기기 위해 회개가 있어야 하고 그들이 죄 가운데 멸망당하지 않고 당신의 사랑의 빛 가운데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순종 가운데 살기 위해서 진정한 바람이 있어야 합니다.

야웨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나야, 너는 네가 심지도 않은 식물에 대해서 그렇게 심하게 화를 내고 있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12만명의 사람들과, 심지어 가축들이 있는 도성을 내가 용서할 때 나에게 화를 내는가?”

선지자의 대답은 언급되지 않습니다. 요나서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말씀을 하심으로 끝납니다. 이 말씀은 훨씬 이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임합니다. 우리는 메시지를 얻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계시된 당신의 은혜에 놀라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직면하여 아무 말도 못하고 서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지라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고 결코 자랑하거나 교만하거나 가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결코 하나님의 주권을 논하지 맙시다. 차라리 우리가 놀라서 더듬거립시다. “야웨여, 당신은 얼마나 위대하신가! 우리가 당신의 사랑에 참여할 수 있나이다!” 들을 수 모든 사람들에게 지붕 꼭대기에서 외칩시다. “회개하고 믿으라.”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가 성장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수많은 무리에 의해 찬양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