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37편12절-28절
묵상본문 : 야고보서5장11절
묵상제목 :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성도의 인내
시편찬송 : 시편73편8절
성경본문 : 시편37편12절-28절
시 37:12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그의 이를 가는도다
시 37:13 그러나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시 37:14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시 37:15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시 37:16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
시 37:17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야웨께서 붙드시는도다
시 37:18 야웨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시 37:19 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할 것이나
시 37:20 악인들은 멸망하고 야웨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가 되어 없어지리로다
시 37:21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시 37:22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시 37:23 야웨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시 37: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야웨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 37: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시 37:26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시 37:27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시 37:28 야웨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묵상본문 : 야고보서5장11절
약 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묵상내용
욥기는 우리의 삶의 가장 심오한 문제를 다루는 매혹적인 책입니다. 오늘 우리는 야고보서를 살펴봄으로 욥기에 대한 일종의 서론을 시작합니다. 야고보는 우리에게 기독교 신앙이 인내와 그들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당신의 자녀들을 입증해 주실 하나님께 대한 완전한 신뢰를 포함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욥기의 메시지입니다. 우리가 온갖 종류의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서 여기 땅 위에서 우리의 삶을 살 때에 야웨께서 결코 우리가 당신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야웨께서 맡아주십니다.
우리는 시편 37편으로부터 몇 구절을 읽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의 진리를 증명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이 종종 어렵지 않습니까? 우리의 파멸을 구하는 많은 세력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때 28절을 기억합니다. “야웨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거듭 거듭 경험할 수 있는 진리입니다. 불행은 우리 삶을 흔듭니다. 불행과 화해하고 위로를 찾고 계속하기 위한 능력을 얻기 위해서 어디로 돌이킵니까?
하나님 외에 다른 곳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욥을 인내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오직 인자하시고 변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오늘도 제아무리 어려운 삶일지라도 당신의 자녀들을 붙드시는 분은 야웨이십니다.
욥은 결코 하나님 없이 신앙 안에서 인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에 욥이 재앙을 당했을 때 야웨께서 욥을 보존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야웨께서는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야웨께서는 당신의 자비와 긍휼을 보이기 원하셨습니다. 우리도 또한 마지막 때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삶이 종종 어렵다는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돌보시는지에 대해 우리가 의심할 수 있게 되는 많은 상황이 있습니다. 욥기는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회상하게 합니다. 성경의 이 부분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의심의 그림을 넘어서도록 가르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우리의 선을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