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요한계시록12장11절-14절 우리가 그리스도께 속해있다는 의미?

성경본문 : 히브리서125-11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211-14

묵상제목 : 우리가 그리스도께 속해있다는 의미?

묵상찬송 : 시편 56

성경본문 : 히브리서125-11

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12: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2: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211-14

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2: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12: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묵상내용

우리는 여전히 신자들이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다.”라는 말씀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보아야 합니다.

이는 예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에 말씀하신 것의 성취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사람들이 너희를 핍박하고 넘겨줄 것이고, 심지어 그들이 너희를 죽임으로 주님을 섬긴다고 생각할 때가 이를 것이다.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너희가 내게 속했기 때문에, 너희에게 이 모든 일을 행할 것이다.”(10:16-18,24-25).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사랑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죽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혹은 더 어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우리의 휴식과 사치를 포기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고, 우리의 동료들께 받아들여짐을 포기해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겪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용이 예수께 대한 그의 공격이 실패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예수께 더 이상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용은 여자에 대한 격렬한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용은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손상시키기를 원합니다. 예수를 손상시킬 수 없을 때에 용은 가능하다면 적어도 그리스도의 몸 즉 그의 교회를 상처주고 손상시키려고 시도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이시고,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움고립, 반대를 경험할 때에 여러분은 그런 경험이 그리스도의 몸에 속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2장에서 이것이 더 설명됩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주님에 의한 징계를 무시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12:6-8).

하나님에 의한 징계가 무엇입니까? 물론 질병과 고통과 슬픔과 같은 일반적인 불행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런 불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신자들이나 불신자들에게 일반적입니다. 그런 불행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불법의 아들을 구별 짓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