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열왕기상18장36절-37절 엘리야는 야웨의 백성을 위해 기도한다.

성경본문 : 열왕기상1820-46

묵상본문 : 열왕기상1836-37

묵상제목 : 엘리야는 야웨의 백성을 위해 기도한다.

묵상찬송 : 시편 135

성경본문 : 열왕기상1820-46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야웨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왕상 18: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야웨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왕상 18: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왕상 18: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야웨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왕상 18: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왕상 18: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왕상 18: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왕상 18: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왕상 18: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왕상 18: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야웨의 제단을 수축하되

왕상 18: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야웨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왕상 18:32 그가 야웨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왕상 18: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왕상 18: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째로 그리하라 하여 세 번째로 그리하니

왕상 18:35 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왕상 18: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웨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왕상 18:37 야웨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야웨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왕상 18:38 이에 야웨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왕상 18: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야웨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야웨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왕상 18: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왕상 18: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왕상 18: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왕상 18:43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왕상 18: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왕상 18: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왕상 18:46 야웨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묵상본문 : 열왕기상1836-37

왕상 18: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웨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왕상 18:37 야웨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야웨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묵상내용

바알 선지자들은 자신들의 망상의 자기 신에게 외쳤습니다. “그러나 아무 소리가 없었다. 응답이 없었다. 아무도 주의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엘리야 순서였습니다. 엘리야는 바알 숭배자들에게 물로 제단과 희생제물을 흠뻑 적시게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물을 나르는 동안 그들은 아무것도 이 희생제물을 불태울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 준비가 된 후에 엘리야에게 모든 초점이 맞추어졌습니다. 엘리야가 공적 기도로 입을 열 때, 우리는 백성들이 야웨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도록 하기 위해, 백성들을 위해 야웨께하는 엘리야의 기도를 듣습니다.

엘리야는 야웨께 오늘 당신께서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소서, 내가 당신의 종이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내가 당신의 말씀에 의해 이 모든 일을 행했으니 그들이 알게 하소서,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소서.”라고 구했습니다.

지식에 대한 이 요청은 참된 예배와 우상숭배 사이의 큰 비교를 보여 줍니다. 바알 선지자들은 스스로 선지자들이라고 불리면서 희생제사를 드리고 기도함으로 참 예배를 모방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계시를 모릅니다. 찌르고, 절뚝거리고, 외침으로 그들은 자신들의 신에게 자신들을 알리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들을 조롱함으로, 엘리야는 그들 앞에서 이 어리석음을 지적했습니다. 엘리야는 아마도 그들이 충분히 크게 외치지 않았다고 제안했을 것입니다. 바알이 자신을 계시하지 않았고 그들이 행하는 것을 알지도 못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들은 확신하기를 바라고 생각하고 시도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응답받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을 스스로 알리도록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야웨께 이 백성에게 당신을 알리소서라고 구했습니다.

하늘로부터 불을 보내심으로 자비로 야웨께서 자기 자녀들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야웨가 하나님이심을 알릴 것입니다. 이제 야웨께서는 우리에게 이를 계시하셨고, 우리가 이 동일한 표적을 다시 구함으로 불신앙을 보이지 않고 야웨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게 하소서라고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