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시편130편1절-8절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6장9절-10절
묵상제목 : 우리의 믿음이 연약해 질 때의 위로
묵상찬송 : 시편 130편
성경본문 : 시편130편1절-8절
시 130: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야웨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 130: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시 130:3 야웨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시 130:4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시 130:5 나 곧 내 영혼은 야웨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시 130: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 130:7 이스라엘아 야웨를 바랄지어다 야웨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시 130:8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6장9절-10절
계 6: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계 6: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묵상내용
때때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대하는 이 믿음이 연약하게 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이는 우리가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행복할 때, 우리는 젊고, 건강하고, 번영하는 일을 잘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며, 우리가 또 다른 좋은 휴일을 고대할 때, 바로 그때 거기에서 더 바랄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의한 끝이 오기를 원해야 할까요? 우리 삶 속에서 전쟁과 염려가 있을 때, 나이가 들고 질병이 생기고 슬플 때에 그것은 다릅니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우리 형제들과 자매들은 무엇을 합니까? 그들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권리가 세워지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은 모든 불경건한 자들에게, 하나님께 대항하는 불경한 자들과 반대자들에게 끝이 올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도 또한 모든 세대의 하나님의 백성들과 동일한 전망과 동일한 바람을 가집니다.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치 말게 하소서.”(시 119:36).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우리가 우리 자신의 세상적인 관심을 희생하고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기대하면서 살 수 있을까요? 그것은 오직 성령님의 사역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소서, 주 예수여”(계22:17). 그래서 우리의 기도는 이미 부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기도와 연합니다. 이것은 그 들과 우리의 교제입니다.
두 기도는 연합합니까? 실제로 세 기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 예수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대변자로서 당신의 아들을 우리에게 주심은 하나님께 기쁨입니다(벨직26조). 그분은 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지키고 또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십니다(요 17:11,15,24). 이 다섯번째 인의 개봉은 그리스도의 사역입니다. 하늘에서 기도들은 그분의 기도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그 기도들은 응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