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시편82편8절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성경본문 : 시편821-8

묵상본문 : 시편828

묵상제목 :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시편찬송 : 시편82

성경본문 : 시편821-8

82:1 [아삽의 시]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82:2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82:3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82:4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82:5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82: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82:7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82:8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묵상본문 : 시편828

82:8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묵상내용

우리가 우리 주변에서 보는 불의는 사람들로 하여금 야웨께서 그것을 보지 못하시는지, 야웨께서 돌보지 않으시는지를 묻게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불신자에 의해 질문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당신의 자녀들에 의해서도 질문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불경건한 자들이 번성하는 반면에, 의인들이 빈번하게 압제받는 것을 볼 때입니다.

야웨 우리 하나님은 조력자가 없는 자들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이들은 특별히 압제와 불의로 최고로 고난받는 자들입니다.

이는 심지어 구약의 교회 가운데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반복적으로 우리는 과부가 무시당하고 고아가 권리를 빼앗긴 것을 읽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과부의 집을 삼키고 거리 모퉁이에서 긴 기도를 하는 동안 이렇게 했기 때문에 주 예수께서는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지 않으셨습니까?

우리는 종종 신뢰해야 하는 자들에 의해 학대당하는 자녀들에 대해 읽습니다. 공의가 달성되는 한, 모든 것들은 몇 가지 범위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국자들이 그들의 의무를 잊고 심지어 압제자의 편에 설 때 의지할 것이 없습니다.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를 경험했고, 특별히 박해의 시기에 그러했습니다.

그 상황은 낮은 존중과 지위의 사람들이 그들의 동료 교회 회원들에 의해 압제 당할 때에 최악입니다. 그런 일은 선지자들의 시대에 일어났습니다. 주 예수께서 땅 위에 계실 때에, 박해의 시기에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회중 가운데 궁핍한 자들이 멸시당하고 하나님의 양 무리의 궁핍한 자에게 자비와 긍휼을 보여야 할 그리스도의 대표자로 서보다 사회적 안녕을 담당한 시민의 종들처럼 더 행동하는 직분들에게 침해된 그들의 권리를 보았습니다. 궁핍한 자들과 도움이 없는 자들은 야웨의 마음에 가까이 있습니다.

야웨께서는 도울 자가 없고 자비를 모르는 자들의 잔인함에 대항하여 스스로 방어할 수 없는 자들에게 특별한 보호를 하십니다.

이는 회중 가운데 사는 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동료 교회 회원들에 의해 압제당하는 자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우리는 이른바 사회복음이라고 불리는 전체 개념을 거부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에서 모든 압제와 권리의 침해가 하나님께 미움을 받는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불의를 행하고 압제를 한 죄를 범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당신 앞에 통치자들을 소환하실 때에 회계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부정을 지고 죽을 것입니다.

또한 이 시편에서 우리는 외침을 듣습니다. “오소서,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