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사사기2장3절 이스라엘은 안식을 얻는데 실패했다

성경본문 : 사사기21-5

묵상본문 : 사사기23

묵상제목 : 이스라엘은 안식을 얻는데 실패했다

찬 송 :

성경본문 : 사사기21-5

2:1 야웨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2:2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2:3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2:4 야웨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2:5 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야웨께 제사를 드렸더라

묵상본문 : 사사기23

2:3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묵상내용

이 본문에서 우리는 야웨의 천사(성육신 이전의 그리스도)가 길갈로 부터 보김으로 왔다고 읽습니다. 이 말씀들은 거리의 간격이 아니라 시간의 간격을 지적합니다. 야웨께서는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기를 원하십니다. 야웨께서는 그 땅을 소유하기 시작한 길갈에서 이스라엘의 기쁨과, 야웨께서 당신의 명령을 순종하는데 실패한 것에 대해 그들에게 책망하신 보김에서 그들의 슬픔과 비교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길갈의 도성에서 일어난 일을 기억합니까? 하나님은 그곳에서 이스라엘과 언약을 재확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당신께 대항하여 반역한 사람들의 세대를 거부하셨습니다(참조, 14:34). 하나님은 그들을 광야에서 방황하여 그곳에서 죽게 하심으로 이스라엘에게 큰 수치를 가져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길갈에서 하나님은 그들의 조상들과 언약을 재확정하셨습니다. 그들은 다시 하나님의 언약의 표와 인을 받았습니다. 그들도 또한 하나님의 언약의 표와 인을 받았습니다. 그들도 또한 약속된 안식의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이상 민족들이 그들을 조롱하고 희롱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길갈에서 그들의 수치를 굴러가게 하셨습니다.

야웨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약속된 땅으로 들어갔을 때에 성취할 중요한 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땅의 거민들을 파괴하고 그들 중 아무도 용서하지 않아야 했습니다(참조 신7:2,20:16이하). 이 명령을 성취함으로써 그들은 자신들의 원수들로부터 완전한 안식을 즐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안식은 오직 땅이 모든 악을 정결하게 할 때만 올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이 거룩한 전쟁에서 백성들을 인도하고, 그들의 많은 원수들을 몰아냈습니다(참조, 23:1). 그들은 와서 각 지파가 이제 그들의 할당된 영역의 소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역은 완성되었습니다. 남은 자가 남아 있었습니다(참고, 23;12). 죽기 전에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이 민족들의 남은 자들과 연합하지 않고, 그들과 혼인하지 않아야 할 것을 기억하게 했습니다. 만일 그들이 그 민족들을 모두 파멸시키지 않는다면, 야웨께서는 더 이상 약속의 땅으로부터 몰아내지 않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좋은 땅으로부터 멸망당하기까지 야웨께서는 그들을 그냥 두어서 이 남은자들이 이스라엘에게 올무와 덫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야웨의 사자가 길갈로부터 왔는데, 거기서 언약이 이스라엘과 재확정 되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이 이 중요한 명령에 순종하는지를 보기 위해서 보김에서 자기 백성들과 대면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가나안 족속들을 몰아내지 않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위대한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슬픔으로 울었습니다. 그들은 야웨께 희생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들은 자비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은 분명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의 정복과 함께 살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원수들로부터 약속된 안식을 즐기지 못할 것입니다. 이 가나안 족속들은 그들을 죄로 이끄는 유혹거리가 되고 하나님은 진노로 민족들이 그들을 압제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곳에 순종이 없고, 평강이 없고, 안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당신의 계명들을 영예롭게 하는 자들에게만 평강과 안식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우리의 삶을 거룩하게 하고 우리를 유혹하는데 기여하고 우리를 걸려 넘어지고 죄에 빠지게 하는 모든 것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순종하는 것에 대한 우리의 거부를 통하여 스스로 몰고 가는 것은 얼마나 쓸데없는 비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