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요한계시록5장1절-5절 울지마라

성경본문 : 이사야3317-24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51-5

묵상제목 : 울지마라

묵상찬송 : 시편 편

성경본문 : 이사야3317-24

33:17 네 눈은 왕을 그의 아름다운 가운데에서 보며 광활한 땅을 눈으로 보겠고

33:18 네 마음은 두려워하던 것을 생각해 내리라 계산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공세를 계량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망대를 계수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33:19 네가 강포한 백성을 보지 아니하리라 그 백성은 방언이 어려워 네가 알아듣지 못하며 말이 이상하여 네가 깨닫지 못하는 자니라

33:20 우리 절기의 시온성을 보라 네 눈이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33:21 야웨는 거기에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에는 여러 강과 큰 호수가 있으나 노 젓는 배나 큰 배가 통행하지 못하리라

33:22 대저 야웨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야웨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야웨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33:23 네 돛대 줄이 풀렸으니 돛대의 밑을 튼튼히 하지 못하였고 돛을 달지 못하였느니라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저는 자도 그 재물을 취할 것이며

33:24 그 거주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에 사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51-5

5: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5: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5: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5: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묵상내용

요한은 왜 울었습니까? 글쎄, 만일 하나님의 경영을 실행할 자가 아무도 없다면, 그때 모든 것은 혼란으로 끝날 것입니다. 그때 마귀는 자신의 붉은 책, 곧 혁명, 혼란, 공허, 미움, 전쟁, 기근, 죽음, 비참의 책을 읽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장로들 중 하나가 요한의 주의를 끌었습니다. 이 장로는 요한에게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을 가리켰습니다. “요한아, 울지 말라. 보라, 네가 그분의 영광 안에서 본분을 잊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느낌이 무엇인지를 압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예수께서 어떻게 영화롭게 되었고, 어떻게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셨는지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잘못하지 않았고, 우리의 정해진 삶, 곧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가져오셨다는 것을 확실히 압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는 세상에서 기독교의 황폐함을 보고 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떠나는 많은 사람들을 볼 때 웁니다. 우리는 자신의 죄 때문에 웁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자신의 생명이 슬픔과 고난과 함께 주어지고, 어떻게 파멸로 끝날지를 알 때 웁니다.

울지 말라!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순종의 고난 때문에 당연히 받으셔야 할 모든 다른 이름보다 뛰어난 이름을 받았음을 깨닫지 않습니까?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살아나셨습니다. 그는 죽임당한 자로서 서 계십니다. 그는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셨습니다. 그는 당신의 삯을 받으셨습니다. 그들의 날마다의 삶에서 남자들과 여자들, 어린아이와 노인들 그리고 그는 그들을 보존하십니다. 그들 중 아무도 멸망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책을 열 권세를 가진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는 모든 것이 이 하나의 위대한 목적 가운데서 이루어질 것을 보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취될 것이고 새 세상이 될 것이며 더 이상 그곳에서 나는 아프다라고 말할 사람이 거하지 않습니다. 요한은 여러분을 위해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당신의 손으로 온 세상을 붙들고 계심을 믿도록 하기 위해서 그것을 기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