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요나2장9절-10절

성경읽기 : 요나25-10, 요나29-10

묵상찬송 : 시편62

2:5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2: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야웨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2: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야웨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2: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2: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야웨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2:10 야웨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묵상내용

요나는 여전히 큰 물고기의 더러운 뱃속에 있는 동안 확실한 죽음으로 부터 자신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요나가 어떻게 확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까? 어쨌든 요나는 여전히 물고기 뱃속에 있습니다. 요나는 여전히 죽음 영역 가운데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을 알고 신뢰했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즐겼습니다. 그것은 요나에게 확신을 주었습니다. 야웨께서는 또한 미래와 연관하여서도 자신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어쨌든 폭풍과 요나의 억류가 왜 있었습니까? 물에 빠짐으로부터 그의 기적적인 도피가 왜 있었습니까? 야웨께서 여전히 그와 함께 일하시고 그의 방식대로 요나를 위해 일하신다는 것은 요나에게 분명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요나는 멀리 갔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한 가지 교훈 즉 하나님은 선하시다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돌봄 가운데서도 징계를 시용하십니다.

그러므로 요나는 구원이 야웨께 속했다.”라는 잘 알려진 말씀으로 기도를 끝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진리는 요나가 깨달은 것보다 더 깊은 것입니다. 요나는 우선적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능가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멀리 있습니다. 구원은 난처한 입장에서 구출받는 것 이상입니다. 구원은 여기 땅 위에서 우리의 죄로 인한 온갖 종류의 나쁜 결과로부터 사함받는 것 이상입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통해 하늘의 아버지와 교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방편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그것은 요나에게 참된 것이고 우리에게도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야웨께서 물고기에게 명하셨고, 그 결과로 요나가 산 자의 땅으로 되돌아오고, 다시 그의 직분을 취했습니다. 동일한 것은 우리에게도 적용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소중히 여깁니다. 우리는 구원이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우리가 구원을 즐길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로마서 116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말씀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때 우리는 그 말씀을 저항하지 않아야 하고, 단지 우리에게 적절할 때 그 말씀을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심지어 우리가 행할 수 없는 것을 행하라고 말씀하실 때에도 말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야웨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은혜로 사람은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오직 구원의 말씀이 우리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어질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