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말씀

요한계시록12장11절-14절 내가 약할 그때에 곧 강함이니라

성경본문 : 고린도후서121-10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211-14

묵상제목 : 내가 약할 그때에 곧 강함이니라

묵상찬송 : 시편 31

성경본문 : 고린도후서11-10

고후 12: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고후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고후 12: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고후 12:4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후 12:5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

고후 12:6 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두노라

고후 12: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12: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고후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후 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묵상본문 : 요한계시록1211-14

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2: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12: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묵상내용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사도 바울이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고후12:10)라는 이상한 말씀의 설명을 봅니다. 여자는 약합니다. 여자는 용의 위협을 피해 도망가야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강합니다. 그녀의 도피는 날아가는 것이 되었습니다. 여자는 날개, 큰 독수리 날개를 받았습니다. 여자는 광야로 가기로 선택했습니다. ? 왜냐하면, 광야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교회를 위해 보존해 두시고, 주님에 의해 준비된 장소이기 때문입니다(6). 그곳은 그 여자의 처소이라고 불립니다. 왜냐하면, 광야에서 그녀가 3년 반 동안 양육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뱀의 낯으로부터안전합니다(14, KJV).

우리의 처소는 광야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기꺼이 광야로 가야 합니다. 왜니하면, 광야에서 우리는 용의 낯으로부터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가 광야에서 양육 받을 것임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죄로부터 도망가야 합니다. 그러나 이 도피는 동시에 날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받아들인 안식과 사치를 포기하기로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비록 우리가 이 세상에 있을지라도, 여전히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음을 압니다. 우리는 세상의 친구가 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세상을 사랑할 때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우리 안에 없기 때문입니다.”(요일2:15-17).

세상에서 우리의 위치는 무엇입니까? 일부 사람은 우리가 가능한 멀리 세상으로부터 떠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삶을 얻기 위해 세상으로 들어가지만 우리는 전적으로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절제(abstention)’는 그들의 표어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그들을 예수 믿게 만들기 위해서 세상에서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세상의 문화에 영향력을 미치고 세상에서 손을 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의 현존은 그들의 표어입니다. 이 둘 중에 어느 쪽을 우리가 선택해야 합니까?